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도시가스, 산업용가스, 일반수용처와 같은 용도별 가스수요 증대를 위한 개발계획을 수립한다.
- ▶ 대규모 공장의 증설이나 연로전환계획에 대한 정보를 수집한다.
- ▶ 가스의 수요개발자료를 수집·관리한다.
- ▶ 가스에 대한 홍보자료를 배포하고 상담자료를 제작한다.
- ▶ 가스수요 증대를 위한 수요개발업무를 수행한다.
가스의 수요를 확대시키기 위하여 영업, 판매처 개발 및 홍보 등의 가스수요 개발에 관련된 업무를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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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가스 시장은 2023~2024년 연속 역성장하며 전통적 수요 기반은 축소 중이다.[1] 가스 사업자들은 발전·연료전지·수소·LNG 벙커링 등으로 사업을 다각화하고 있으며, 특히 수소 충전·연료전지 분야는 30%+ 성장세로 새 수요원이 되고 있다. 미국산 LNG 비중이 2024년 12.2%까지 늘어 도입가 다변화 효과로 산업용 가격경쟁력이 일부 회복될 전망이며 한미 관세 협상과 연계한 추가 도입도 검토되고 있다.[2] 수요개발원 직무는 단순 가스 영업에서 종합 에너지 솔루션 컨설팅으로 진화 중이다.
공기업 KOGAS 본사 및 대형 도시가스사 본사는 주 5일 정규 근무가 기본이며, 영업·수요개발팀은 고객 미팅·외근이 많은 편이다.[3] 분기·연도 마감 시즌에는 실적 압박이 있으며 신규 영업 발굴을 위한 출장도 잦다. 도시가스 사업자별로 처우 차이가 크고, KOGAS와 메이저 사업자(삼천리·서울도시가스)는 상대적으로 안정적이다.
한국가스공사는 정부 출자 26.15%의 시장형 공기업으로 사회적 신뢰도가 높고, 도시가스 보급률 85.4%를 책임지는 핵심 에너지 인프라 기관으로 인식된다.[4] 다만 일반인이 떠올리는 '가스 영업'은 가정용 안전점검·검침 이미지가 강해 직업 자체 인지도는 낮은 편이며, B2B 수요개발 직무는 외부에 잘 알려져 있지 않다.
한국 도시가스 보급률은 2022년 12월 기준 전국 85.4%로 OECD 최상위권이며, KOGAS가 운영하는 배관망은 2025년 12월 기준 총 5,346km에 달한다.[5] 도시가스 수요가구는 2024년 기준 2,152.6만 가구로 전년 대비 1.7% 증가한 반면 판매량은 23.5억㎥로 5~6% 역성장했다. 전기 히트펌프·지역난방 전환에 따른 수요 이탈 영향으로 산업용·주택용·수송용 모든 용도에서 감소세를 보였으며, 다만 연료전지 부문은 2024년 30% 이상 성장해 전체 판매량의 5.4%(9.58억㎥)를 차지하는 새 수요처로 부상하고 있다.[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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