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영업점이익관리사무원

금융영업점이익관리사무원은 경영평가 관련 손익분석업무와 간이경영평가, 매월 이익관리, 그리고 영업점 이익계획 수립을 맡는 직업이다.

금융영업점이익관리사무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금융영업점이익관리사무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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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대상 금융기관은 카드사·증권사·보험사·비은행예금취급기관·특수은행·일반은행 등이며, 그 소속 지역점과 영업점마다 연간 이익목표와 이익계획을 정한다. 이에 따른 월간 이익계획도 마련한다.
  • ▶ 각 부문별 이익계획을 수립한다.
  • ▶ 손익분석회의 등을 활용해 부문별 손익·업무실적을 평가한다. 간이결산은 매월 실시해 보고한다.
  • ▶ 이익목표를 달성하지 못하면 먼저 사업진행의 문제점을 도출해 분석한다. 그 뒤 사업계획과 이익계획을 수정·보강해 다시 수립한다.
  • ▶ 금융영업점이익관리사무원은 간이경영평가를 1/4분기·3/4분기에 하기도 한다. 이를 마친 뒤 손익을 분석하기도 한다.
  • ▶ 정기경영평가를 상반기·하반기·연간 시점에 수행한 뒤 손익을 분석한다.
  • ▶ 이익과 관련한 통계업무와 이익계획수립을 담당하며, 이 점에서 지점관리사무원과 구별된다.

작업강도

아주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디지털 금융 전환으로 실시간 손익 집계 시스템이 도입되면서 데이터 분석·해석 역량이 기본 요건으로 자리잡고 있다 .[1] 금융기관 경영효율화 압력이 지속되는 만큼 이익관리 전문 인력의 안정적 수요는 유지될 전망이다 .[2] 인터넷전문은행 등 새로운 금융 플레이어의 등장으로 수익성 경쟁이 심화되면서 영업점 단위 이익 최적화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 .[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이상

워라밸

은행·금융기관 본사 경영관리 부서에서 근무하며 정기 결산(월말·분기말·반기·연말) 시즌에는 마감 작업으로 연장근무가 발생할 수 있다 .[4] 평소에는 오전 9시~오후 6시의 규칙적인 근무 패턴을 유지하는 경우가 많고, 현장 영업직 대비 스트레스 강도는 낮은 편이다.

사회적 기여

영업점 이익관리 분석 결과는 금융기관의 자원 배분과 경영전략 수립에 직접 활용된다 .[5] 건전한 수익구조를 유지함으로써 금융 시스템 안정성 확보와 고객 신뢰 보호에 기여한다.

여담

  • •

    국내 주요 은행 영업점 성과평가에서 수익성 지표가 전체 KPI 중 54.0%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이익관리 업무가 지점 경쟁력의 핵심임을 보여준다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