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랄제품연구원

할랄제품 제조 및 가공에 사용되는 대체 재료와 할랄 시제품을 연구·개발한다.

할랄제품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할랄제품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할랄의약품연구원할랄식품연구원할랄화장품연구원할랄소재연구원대체식품소재연구원무슬림푸드연구원

직업 상세 정보 탭

방향키로 탭을 이동하고 Enter 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Home/End 키로 처음과 마지막 탭으로 이동합니다.

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할랄제품에 사용이 불가한 돼지 유래 성분, 알코올 성분 등을 대체하기 위한 재료를 연구한다.
  • ▶ 대체 재료의 원재료와의 맛, 효능의 유사성 및 안전성, 안정성 등을 확보하기 위한 실험을 실시한다.
  • ▶ 대체 재료의 처리 및 공정기술을 연구·개발하고 시제품 연구·개발에 적용한다.
  • ▶ 대체 재료 부재 시, 활용이 가능한 원재료로 할랄제품을 연구·개발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해양수산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18억 무슬림 인구를 대상으로 한 할랄 수산식품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할랄수산식품기술지원센터를 설치했다.[1] 한국식품연구원은 2019년 10월 16일 말레이시아 이슬람개발부(JAKIM)와 업무협약을 맺고 에탄올·돼지유래성분 분석이 가능한 할랄연구실을 열어 국내 식품기업의 할랄 인증 취득을 시험분석 측면에서 지원했다.[2] 말레이시아 등 할랄 시장을 겨냥한 수입식품 소비자 행태에 관한 연구도 국내 학계에서 이뤄지고 있다.[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이상

워라밸

정부출연연구기관인 한국식품연구원 등 출연연 소속 연구원은 2019년 7월 1일부터 시행된 주 52시간 근무제의 적용을 받아 통상적으로 정규 근무시간 안에서 근무한다.[4] 다만 실험·시제품 개발 일정이 몰리는 시기에는 실험실에 머무는 시간이 상대적으로 늘어나기도 한다.

사회적 기여

할랄제품연구원의 대체 재료 개발은 국내 식품기업이 무슬림 인구가 많은 이슬람권 국가로 수출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 식품 수출 확대에 기여한다.[5] 국내에 거주하는 무슬림과 채식주의자 등에게도 안전하게 소비할 수 있는 식품 선택지를 넓혀준다.

여담

  • •

    할랄 여부를 가리기 위해 실험실에서는 돼지 유래 성분과 에탄올 함량을 분석하는 정밀검사를 실시하며, 국내에서는 한국식품연구원이 이 같은 공인시험이 가능한 할랄연구실을 운영한다.[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