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영양연구원

각종 식품에 함유된 영양소를 분석하고 국민의 영양상태 유지, 개선을 위한 제반 연구를 수행한다.

식품영양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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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식생활 습관 등에 대한 각종 조사를 통해서 국민들의 영양상태를 파악하고 조사내용을 분석한다.
  • 결과에 대해서 보고서를 작성하고 관련 기관이나 학교에 제공한다.
  • 문제가 되는 특정식품과 관련된 규격기준 및 식생활지침에 대해 연구한다.
  • 식품영양성분, 외식의 표준영양소함량 등에 대한 관련 연구를 수행하며 필요한 데이터베이스를 개발·관리한다.
  • 식품산업체에 식품영양에 대해 조언하기도 하며 정부 및 관련 위생안전기관에 기술자문을 수행하기도 한다.

작업강도

아주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한 식생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커지면서 국가 영양조사·식생활지침 연구를 수행하는 인력의 수요는 꾸준히 유지되는 편이다. 보건복지부가 영양소 섭취기준을 주기적으로 개정하고 관련 정책을 강화하면서 식품영양 연구 인프라도 함께 확대되는 추세다.[1]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높음

사회적 기여도

높음

워라밸

공공기관·학술단체 소속인 경우 정기 조사·연구 일정에 따라 주 5일 근무가 기본이며, 대규모 국민건강영양조사 시행 기간에는 자료 수집·분석 업무가 집중될 수 있어 근무 강도가 일시적으로 높아질 수 있다.[2]

사회적 기여

국민의 식생활과 영양상태를 조사·분석해 식생활지침과 영양정책 수립에 활용되는 자료를 만드는 일은 국민 건강 증진과 만성질환 예방에 폭넓게 기여하는 공익적 성격이 매우 강한 직무다.[3]

여담

  • 국민영양관리법 제14조에 따라 보건복지부는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KDRIs)을 5년 주기로 제·개정해 발표하며, 2025년 개정판에서는 콜린 섭취기준을 신규 제정하고 탄수화물 에너지적정비율 하한선을 55%에서 50%로 조정하는 등 20개 영양소 기준을 변경했다.[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