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류제품연구원

주류제품연구원은 주정·기타증류주·일반증류주·위스키·브랜디·와인·맥주·청주·약주·막걸리(탁주)·소주 등 주류 제품의 연구를 맡아 기존 제품의 개선과 신제품 개발을 위해 일하는 직업이다.

주류제품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주류제품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주류개발자주류연구원브루어디스틸러양조업자블렌더발효연구전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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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주류 제품에 어떤 문제점이 있고 무엇을 개선해야 하는지 등을 파악한다.
  • ▶ 관련 문헌을 고찰한다.
  • ▶ 맛·향기·성분 등에 대해 여러 분석기로 실험·연구를 진행하며, 이는 제품 개선과 신제품 개발을 위한 것이다.
  • ▶ 제조공정과 제조방법을 새로 개발하거나 개선하는 연구를 한다.
  • ▶ 제품 안에 남아 있는 위해물질의 잔류량 등을 정밀하게 분석한다.
  • ▶ 연구논문이나 보고서를 써서 발표한다.
  • ▶ 신제품은 첨가물·제조방법·허용 원료와 주종에 따른 특성의 이해를 다루는 관련법규를 기반으로 개발한다.
  • ▶ 신규 개발 제품이나 개선 제품의 작업표준을 순서에 따라 정리하며, 이는 생산관리나 품질관리를 위한 것이다.
  • ▶ 각 공정에서 채취한 견본을 분석한 결과로 맛·조직·크기·중량·입자 등의 상태를 적어 두고, 이를 마친 뒤 개선점을 연구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사회적 기여

한국농어민신문에 따르면 국내 맥주보리 생산량 중 맥아로 가공되는 양은 3000톤에 불과해 연간 24만톤에 이르는 수입 맥아에 의존하는 실정이다.[1] 위험물안전교육원은 위험물 제조소 안전관리자를 대상으로 화재·폭발 등 재난 예방을 위한 정기 안전교육을 실시한다.[2]

여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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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에 따르면 배상면은 1965년 누룩 연구를 시작해 1982년 생쌀 발효법에 의한 전통술 제조 특허를 취득했고, 1992년 국순당을 창업해 백세주를 개발했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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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리아사이언스에 실린 2024년 연구에 따르면 보리 원료를 1mm로 분쇄하고 종균을 1% 접종한 조건에서 누룩의 효소 활성과 과일향 성분이 높게 나타났다.[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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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광주문화대전에 따르면 송학곡자는 하루 2톤가량의 자연 누룩을 생산하며 부산 산성누룩·진주 진주곡자와 함께 한국 3대 누룩 공장으로 꼽힌다.[5]

  • •

    이코노미조선에 따르면 금정산성막걸리는 전국 막걸리 양조장 중 유일하게 자체 제조한 전통 누룩으로 술을 빚는다.[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