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설비수리원

전신, 전화장비, 구내 통신선로 및 보조기기를 설치하거나 전화국 간의 중계선로의 연결상태를 점검 및 유지보수한다.

통신설비수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통신설비수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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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통신장비의 설치 또는 보수의뢰를 확인하고 장소와 통신장비의 종류를 확인한다.
  • ▶ 설계도면을 참고하여 통신선로를 분리·연결한다.
  • ▶ 수동공구나 전기인두를 사용하여 전화기나 팩시밀리 등에 연결한다.
  • ▶ 선로테스트를 통해 선로의 장애 유무를 확인한다.
  • ▶ 테스터기를 이용하여 각종 통신선로를 점검하며 파손된 장비의 수리를 한다.
  • ▶ 파손된 선로가 확인될 시 케이블의 파손상태 및 수리가능 여부를 확인하고 케이블단자에서 가입자까지의 선로고장을 보수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균형감각, 웅크림

커리어 전망

KT는 유선전화 고장신고와 통화품질 상담을 24시간 접수한다.[1] 이동전화 단말기는 품질보증기간(통상 1년) 안에 사용자 부주의로 인한 파손·침수는 유상, 단말기 자체 불량은 무상으로 수리하는 식으로 유·무상 수리 여부를 가른다.[2] SK텔레콤도 홈페이지에서 매장별 AS센터 정보를 안내해 고객이 가까운 수리 창구를 찾을 수 있게 한다.[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이상

워라밸

통신설비 수리는 통신장비 설치·보수 의뢰가 들어오면 현장에 나가 선로를 점검하고 고장 부위를 찾아 보수하는 현장 출동 업무가 중심이다. 콜센터는 전화로 고객의 고장 신고를 접수·처리하는 조직으로, 이렇게 접수된 신고가 현장 기사에게 전달된다.[4] 맨홀 침수처럼 원인 파악에 시간이 걸리는 장애는 복구가 지연되기도 한다.[5]

사회적 기여

유선전화·팩스가 고장 나면 관공서 연락이나 팩스 서류 업무, 아파트 관리사무소의 주민 안내에까지 차질이 생길 수 있어 통신설비 수리는 통신망의 기본적인 신뢰성을 지키는 공익적인 역할을 한다.[6]

여담

  • •

    2026년 수원시 한 아파트 상가 지역에서는 맨홀 안 동케이블에 지하수가 유입돼 침수되면서 유선전화·팩스가 고장 나는 일이 있었는데, 통신 선로를 유지·보수하는 KT 자회사가 맨홀을 열어 장애 지점을 찾아 복구했다.[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