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전기원

발전통신원을 보조하여 발전소의 정보·통신설비를 유지·관리한다.

통신전기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통신전기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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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통신선로를 순찰하며 경비용 인터폰, CCTV 및 적외선감지설비 등의 보안선로 및 통신선로의 이상 유무를 점검한다.
  • ▶ 비상사태 및 위험한 상황에 대처하기 위하여 군부대 및 유관기관에 연결된 직통전화의 상태를 점검하는 등 발전통신원을 보조하여 정보·통신설비의 유지·관리를 한다.
  • ▶ 기타 사무보조 업무를 수행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외

육체활동

균형감각, 웅크림

커리어 전망

정부는 원자력안전위원회를 세워 원전 등 핵시설에 대한 테러·침입 위협에 대응하고 지능형 출입통제 기술을 강화해 왔다.[1] 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은 방호구역별 물리적방호 태세를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있어, 경비·보안 선로를 관리하는 통신전기원 같은 인력의 역할도 꾸준히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2]

여담

  • •

    위키백과에 따르면 인터폰은 건물이나 시설 내부에서 상호 통화할 수 있도록 만든 통신장치다.[3]

  • •

    위키백과에 따르면 청원경찰은 국가중요시설이나 사업장의 경비를 담당하도록 배치되는 경찰이다.[4]

  • •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는 드론 등 공중위협에 대응하는 훈련을 실시하는데, 이때 경비 인력이 무전기로 상황실과 교신하며 초소 이상 유무를 보고한다.[5]

  • •

    경북경찰청은 원자력발전소 등 국가중요시설을 경계하는 청원경찰을 대상으로 대테러 대응 기본교육을 실시한 적이 있다.[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