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철도통신설비의 조사, 설계, 시공감독 및 책임검사 및 기타의 기술업무를 수행한다.
- ▶ 사업소 내의 일반서무 및 물품의 관리업무를 담당한다.
- ▶ 통신설비에 관한 유지, 보수와 공사의 시공에 따른 부대업무를 담당한다.
철도통신설비의 운용·조작·성능시험 및 검사, 통신설비의 유지, 보수 및 소속 내 현품관리에 관한 업무를 수행한다.
방향키로 탭을 이동하고 Enter 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Home/End 키로 처음과 마지막 탭으로 이동합니다.
국가철도공단은 태백선 등 12개 노선 LTE-R 구축에 2543억원을 투입해 2028년 말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어, 통신설비기술원이 검토해야 할 설계·시험 물량은 당분간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1]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 KTCS 분야 국내 최초 공인시험기관으로 인정받은 것도 관련 기술검토·인증 수요가 늘고 있음을 보여준다.[2] 총연장 13km인 오송시험선은 통신분야 12개 항목을 포함해 198개 항목의 현장검증시험을 지원해, 통신설비기술원이 설계한 규격이 실측 검증을 받는 시설로도 쓰인다.[3]
보통 이상
높음
통신설비기술원은 도면·규격 검토 같은 사무 업무와 함께 신설 노선의 LTE-R 기지국 설계·시험 일정에 맞춰 현장 점검을 병행해야 해 사업 진행 단계에 따라 업무 강도가 달라진다.[4]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의 RAMS(IEC 62278)·SIL(IEC 62425) 인증과 LTE-R 통신설비(TTAK.KO-06) 규격 검토까지 함께 챙겨야 한다.[5]
LTE-R은 관제센터와 현장 간 실시간 영상공유, 한국형 열차제어시스템(KTCS-2)의 데이터 처리를 뒷받침해 통신설비기술원의 설계·검토는 열차 운행 안전과 직결된다.[6] 통신장치 SIL과 통신망 RAMS 인증을 국내에서 받을 수 있게 되면서, 기술원이 검토한 규격이 해외 발주에서도 그대로 통용된다.[7]
LTE 기반 철도무선망은 정책 및 충전 제어(PCC) 구조와 서비스데이터흐름(SDF)·EPS Bearer를 활용해 음성·영상·열차제어 서비스마다 차등화된 품질(QoS)을 관리한다.[8]
LTE 기반 철도 무선통신시스템 테스트베드는 전계강도·통신 도달거리·통화설정시간·핸드오버 성공률·데이터 전송속도 같은 지표로 성능을 측정한다.[9]
한국교통대 철도전기정보공학과는 전철전력시스템·전력변환시스템·신호제어시스템과 함께 철도시스템의 정보통신기술을 연구·교육한다.[10]
철도통신설비기술원 커뮤니티
철도통신설비기술원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해주세요.
댓글 목록을 볼 수 있으며, 로그인 여부와 관계없이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아직 BEST 댓글이 없습니다.
아직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가장 먼저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