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내선공

통신설비를 빌딩·공장·주택의 옥내에 설치하기 위하여 통신케이블이나 전선을 옥내에 설치·배선·보수한다.

통신내선공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통신내선공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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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상세 정보 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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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건축설계도면과 배선도를 읽고 구조물 내부의 배관상태, 통신설비의 설치 위치 등을 파악한다.
  • ▶ 배관 루트를 따라 전선 또는 케이블로 포설한다.
  • ▶ 옥내인입케이블과 옥내 배선 사이에 단자함을 설치하고 심선을 대조하여 연결한다.
  • ▶ 전화, 교환기, 반송기기, 단말기 등 통신설비를 설치할 곳이나 이용목적에 적합하도록 플러그용 콘센트를 설치하고 포설된 선에 연결한다.
  • ▶ 시험기기를 이용하여 회선접속 여부를 시험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외

커리어 전망

정보통신공사업계를 대상으로 한 설문에서 응답자의 24%가 '기술 또는 기능인력 부족'을, 22%가 '불안정한 고용'을 애로사항으로 꼽았고, 응답자의 50%는 업종 인식 전환 확대 교육이 필요하다고 답했다.[1]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정보통신공사업계에서는 산업안전기사 실기 과목 중 정보통신공사와 직접 연관된 내용이 전체의 15%에도 미치지 못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일선 현장에서는 통신구의 질식 위험이나 옥외 설비의 추락 등이 실제로 마주치는 위험으로 꼽힌다[2]

여담

  • •

    한국표준산업분류상 '내부 통신배선 공사업'은 건축물 내부의 통신배선 공사를 전문적으로 수행하는 산업활동으로, 구내 정보통신(LAN) 공사·케이블TV 접속공사 등이 포함된다[3]

  • •

    정보통신공사업법에서 '정보통신설비'는 유선·무선·광선 등 전자적 방식으로 정보를 저장·제어·처리하거나 송·수신하기 위한 기계·기구·선로 등의 설비를 말한다[4]

  • •

    정보통신부 고시에 따르면 '회선'은 전기통신의 전송이 이루어지는 계통적 전기통신로를 말하며, 용도에 따라 국선과 구내선 등으로 나뉜다[5]

  • •

    이더넷은 1973~1974년 제록스 PARC에서 개발됐으며, 현재 가장 널리 쓰이는 근거리통신망 기술로 토큰링·FDDI 등 다른 표준을 대부분 대체했다[6]

  • •

    광섬유 하나로 5,760회선의 전화통화가 가능하며, 국내 광섬유 기술개발은 1977년 한국과학기술연구소에서 시작됐다[7]

  • •

    구내통신 시공 현장에서는 MDF(주배선반)·IDF(중간단자함)·FDF(광단자함) 등 단자함 종류와 UTP·광케이블 포설, 성단 작업이 함께 다뤄진다[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