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설비설치 및 수리원

통신설비설치 및 수리원은 유선전화, 휴대폰, 무선통신기, 무선전화 등의 각종 유선이나 무선통신장비를 설치하고 수리하는 일을 담당합니다.

통신설비설치 및 수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통신설비설치 및 수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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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통신설비설치 및 수리원은 유선전화, 휴대폰, 무선통신기, 무선전화 등의 각종 유선이나 무선통신장비를 설치하고 수리하는 일을 담당한다.
  • ▶ 유선전화, 휴대폰, 무선전화, 무선통신기 등의 송신과 수신을 이어주기 위한 설계도에 따라 통신장비 설치 위치를 확인하고, 통신장비를 설비한다.
  • ▶ 설비한 통신장비가 잘 작동하는지 확인하며, 이상이나 고장이 발생하면 이를 수리한다.

커리어 전망

정부가 추진하는 국민 체감형 인공지능 서비스 확산으로 데이터센터·네트워크 등 통신 인프라 투자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며, 정보통신공사업계는 이 같은 흐름이 통신·클라우드·보안 인프라 공사로 이어져야 한다고 보고 있다.[1] 2021년 5월 기준 국내 이동통신 휴대폰 회선은 55,823,232에 달할 만큼[2] 통신 인프라의 저변이 넓어, 설비를 유지·보수할 인력 수요는 꾸준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의 직업지표

고용유지 75.0%
사회공헌 69.0%
일가정균형 59.1%
융합성 55.8%
소득수준 55.3%
창의성 54.6%
대인관계 48.1%
[자료 : 한국직업정보연구원, 맞춤형취업지원을 위한 직업지표 연구(2020~22)]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고등학교
37%
전문대
50%
대학
13%

전공 분포

공학계열
10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이상

사회적 기여도

보통이상

워라밸

통신설비설치 및 수리원은 현장 작업 직전 관리감독자를 중심으로 위험 요인과 안전 수칙을 확인하는 작업 전 안전점검회의(TBM)를 거치는 경우가 많다.[3] 정보통신 공사 현장에는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공사비에 안전보건관리비를 별도로 계상하도록 하는 등[4] 현장 안전관리가 제도적으로 뒷받침되어 있다.

사회적 기여

통신설비설치 및 수리원의 전문성은 아직 충분히 사회적으로 인정받지 못하는 편이다. 실제로 상당수 노후 공동주택 관리사무소에서는 구내정보통신설비 점검을 정보통신기술자가 아닌 건축 분야 인력에게 맡기고 있어, 업계에서는 전문 기술자가 유지관리를 전담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5] 1996년 CDMA 상용화 이후 통신 인프라가 전국망으로 빠르게 확산되면서, 이를 설치·유지하는 현장 기술 인력의 역할도 함께 커져 왔다.[6] 최근에는 정부가 추진하는 AI 서비스 확산에 따른 통신 인프라 확충 흐름도 이 직업의 사회적 수요를 뒷받침하는 배경이 되고 있다.[7]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62.3%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적성

통신장비의 설치와 수리를 위해 필요한 각종 장비를 사용하는 직업이므로 도구의 특성을 알고 용도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손재능이 필요합니다

흥미

  • 대부분 야외 공사 현장이나 높은 곳에 올라가 작업하는 일이 많으므로 신체적인 활동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 통신장비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이 많은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임금 정보

평균 3,500만원

여담

  • •

    노후 공동주택이나 업무용 건물일수록 구내정보통신설비 관리가 부실한 경우가 많아, 정보통신기술자가 아닌 건축 분야 인력이 점검을 대신 맡는 현실이 업계에서 문제로 지적된다.[8]

  • •

    한국 통신산업은 1996년 세계 최초로 CDMA 이동통신을 상용화하며 본격적으로 성장하기 시작했고, 이후 30년간 국내총생산에서 정보통신산업이 차지하는 비중은 2.2%에서 13.1%로 늘었다.[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