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발전기획원

태양광발전설비의 입지타당성과 사업성을 평가하여 태양광발전설비의 설치를 기획한다.

태양광발전기획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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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경제성이 높은 태양광발전설비의 입지를 선정하기 위해 일사량, 기후(온도, 바람 등), 계통연계조건, 공사여건 등의 입지조건을 분석하기 위해 관련 자료와 현장조사를 실시한다.
  • ▶ 분석된 자료를 바탕으로 평균발전량과 전기판매량을 계산하여 발전수입을 산출한다.
  • ▶ 태양광발전설비의 건설과 운영에 필요한 비용에 대비한 경제성을 분석하여 태양광발전설비의 설치타당성과 사업성을 평가·기획한다.

작업강도

아주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외

커리어 전망

2025년 6월 기준 전국 태양광 발전사업은 총 25만 2197개소(5만 6636MW) 규모지만 준공을 마친 사업장은 15만 5469개소(2만 7546MW)에 불과해, 허가를 받고도 준공에 이르지 못한 사업이 상당수로 파악된다.[1] 전력거래소가 공개하는 연도별 계통한계가격(육지 기준, 단위 원/kWh)은 2023년 167.0에서 2024년 128.33, 2025년 112.73으로 낮아지는 추세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국내 발전프로젝트 사업타당성 평가 방법론 연구는 장기 발전연료가격·전력수요 예측기법과 함께 투자비·운영비 학습효과를 반영한 재무분석·민감도분석 모형을 다루는데, 이는 현장 작업보다 사무실 중심의 정량 분석 업무 성격을 보여준다[3]

사회적 기여

국회에서는 태양광 발전사업 허가 이후 준공까지 이어지지 않는 사례가 누적되는 데 대해 실태조사와 관리체계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며, 기획 단계의 사업성 검토가 부실하면 이런 지연이 되풀이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4]

여담

  • •

    한 연구는 기상청의 과거 10년치 월별 일사량 자료를 몬테카를로 시뮬레이션에 적용해 수상태양광 발전량을 예측했는데, 월별 발전량이 0.3 GWh에서 5.0 GWh까지 크게 변동하는 것으로 나타났다[5]

  • •

    자가용 태양광 발전설비를 소유·점유하면 전기·기계·토목 분야 국가기술자격을 가진 전기안전관리자를 선임해야 하며, 20킬로와트 이하 발전설비 등은 예외로 인정된다[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