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차량바닥재시공원

철도차량바닥재시공원은 객실바닥재를 시공해 철도차량 바닥에 녹 방지, 방수, 방음, 단열 효과를 더한다.

철도차량바닥재시공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철도차량바닥재시공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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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철도차량 객실바닥표면공사에 필요한 작업도면을 파악한다.
  • ▶ 공사시방서를 기준 삼아 양생시간·작업방법·원료 물량·작업시간·작업물량 등을 산정한다.
  • ▶ 작업도구와 원료를 작업표준대로 준비한다.
  • ▶ 작업을 시작하기 전에 작업 주위의 보양작업을 마친다.
  • ▶ 규격재품으로 된 경화제와 혼합제를 준비한다.
  • ▶ 정량의 원료를 작업표준에 맞게 혼합한다.
  • ▶ 객실바닥 위에는 일정 간격이 되도록 경화제 혼합 액체를 도포한다.
  • ▶ 경량골재를 일정한 비율에 맞춰 경화제를 혼합한 액체에 섞은 뒤에 도포한다.
  • ▶ 중도 위에는 요구규격 두께로 상도를 도포하는데, 그에 앞서 염화고무계 수지·경량골재·시멘트를 일정 비율로 혼합해 둔다.
  • ▶ 공기분사기를 이용해 상도의 굴곡진 표면을 연마하고, 그 뒤 먼지를 제거한다.
  • ▶ 일정 시간 동안 양생시킨다.
  • ▶ 난연성바닥재를 시공하기도 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웅크림, 손사용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환기가 부족한 공간에서 유기용제가 포함된 경화제·수지를 다루면 급성중독 위험이 있어 전체환기장치 설치와 송기마스크 착용이 안전수칙으로 요구된다.[1] 2020년 개정된 철도차량기술기준은 고속철도·일반철도·전동차·경전철 등 총 18종으로 나뉘며 부품·구성품·완성차 단계별 시험규격을 포함한다.[2]

사회적 기여

바닥재시공원이 마감하는 객실 바닥은 승객이 가장 가까이 접하는 부분이다. 철도차량 형식승인 제도는 2011년 KTX 광명역 탈선사고를 계기로 도입돼 신규 차량·용품의 설계사항을 국토교통부가 사전에 검사하도록 하고 있다.[3]

여담

  • •

    우진산전은 부산교통공사·대구교통공사·서울교통공사 등 여러 도시철도 전동차를 제작·납품해온 국내 철도차량 제작사 중 하나다.[4]

  • •

    국내에서 운행 중인 KTX 계열 차량은 1세대·산천·이음·청룡 등 차종별로 편성 수와 최고속도가 다르다.[5]

  • •

    철도역은 지상역·지하역·선상역·선하역 등 형태에 따라 구조가 달라 역사별로 시공 방식도 달라질 수 있다.[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