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제조반장

커피, 녹차 등의 차를 제조하고자 원료를 배전·분쇄·추출·농축·혼합·건조·포장하는 데 종사하는 작업원의 활동을 감독·조정한다.

차제조반장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차제조반장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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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일일 작업량과 저장실의 원료량을 비교·확인하고 장치의 이상 유무를 점검·확인한다.
  • ▶ 원료의 보관상태 및 품질을 점검한다.
  • ▶ 제품이 생산되는 동안 수시로 작업장을 순회하며 작업상태를 점검한다.
  • ▶ 또한 각 공정의 견본을 채취하여 맛, 향, 색상 등을 점검하여 제품 표준과 비교하거나 견본의 일부를 실험실로 보낸다.
  • ▶ 각 제조공정 중의 견본을 채취하여 작업표준과 비교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식품산업통계정보(FIS)를 통해 음식료품 제조업 등 식품산업 시장 규모를 매년 집계해 발표한다.[1] 식품안전관리인증(HACCP) 인증업소도 2017년 5,031개소에서 2022년 9월 기준 10,101개소로 꾸준히 늘고 있다.[2] 위생·품질 관리를 이끄는 반장급 인력의 역할도 그만큼 커질 것으로 보인다.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차제조반장은 사업장의 관리감독자로서 안전보건교육 안내서에 따라 소속 작업조의 안전·보건까지 함께 살펴야 해 생산 공정 관리 외에 관리 업무 부담도 있는 편이다.[3] 다류는 봄철 찻잎 수확기에 원료가 집중적으로 입고돼 이 시기에 근무 강도가 높아지는 경향이 있다.

사회적 기여

차제조반장이 이끄는 위생·품질 관리는 국내 HACCP 인증업소가 2017년 5,031개소에서 2022년 9월 기준 10,101개소로 늘어나는 흐름과 맞물려, 소비자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공익적 역할을 한다.[4]

여담

  • •

    국내 HACCP 인증업소는 2017년 5,031개소에서 2022년 9월 기준 10,101개소로 늘었으며, 식품제조가공업·식품첨가물제조업 등 10개 업종이 이 통계의 적용 대상 업종에 포함된다.[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