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증권매매제도기획원

증권 및 선물옵션시장의 원활한 운영을 위하여 매매제도 개선과 업무규정의 개정업무를 수행한다.

유가증권매매제도기획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유가증권매매제도기획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매매거래규정증권시장거래소규정매매거래시장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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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유가증권 매매자를 위하여 각종 매매제도를 개선하고 제도개선에 따른 성과를 분석한다.
  • 증권거래법, 선물거래법 등 관련 법령의 개정의견을 마련하고 개정내용은 매매 관련 규정에 반영한다.
  • 매매 관련 규정집을 발간한다.
  • 외국증권시장, 선물옵션시장의 각종 매매제도를 분석하고 관련 법령 및 제도 등을 연구한다.
  • 언론 및 관계기관 등에 매매 관련 제도의 설명자료 및 분석자료를 제공한다.
  • 매매제도 해설자료를 발간하고 투자자의 매매 관련 문의사항에 답변한다.

작업강도

아주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금융위원회는 종합금융투자사업자 운용규제 개편과 증권업 제도정비 등을 담은 자본시장법 시행령 개정안을 예고했다 .[1] 한국거래소도 정규 개장 시각을 앞당겨 거래시간을 대폭 늘리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2] 금융위원회는 대체거래소 출범 등 매매 인프라 다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도 함께 마련하고 있다 .[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유가증권매매제도기획원은 한국거래소의 인사·제도 개편 시기에 맞춰 업무가 몰리는 시기와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시기가 번갈아 나타난다 .[4] 코스콤 등 자본시장IT 조직은 매칭엔진 등 시스템을 상시 운영하고 있어 제도 변경 시 시스템 대응이 함께 필요하다 .[5]

사회적 기여

배당락·권리락 제도처럼 매매제도는 투자자 보호와 공정한 거래 질서 확립에 직결돼 있어 자본시장 신뢰를 뒷받침하는 공익적 역할로 평가된다 .[6] 넥스트레이드처럼 새로운 거래 방식이 도입되면 하루 12시간, 다수 종목의 거래 기회가 넓어지는 등 투자자 선택권 확대로 이어진다 .[7]

여담

  • 한국거래소의 서킷브레이커 제도는 주가지수가 전일 대비 8% 이상 하락한 상태가 1분간 지속되면 1단계로 매매를 20분간 중단한다 .[8] 2025년 3월에는 대체거래소 넥스트레이드가 출범해 프리마켓·애프터마켓을 더한 하루 12시간 거래 체제가 열렸다 .[9] 코스콤은 국내외 금융시장 정보를 수집·가공해 제공하는 자본시장IT 서비스도 함께 운영한다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