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송시설기술자

전송시설의 건설공사를 관리하고, 건설된 전송시설의 안정적 운영관리업무를 수행하고, 전송 관련 기술개발 및 표준화 관련 업무를 수행한다.

전송시설기술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전송시설기술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전송시설기술자전송망통신설비정보통신기사전파관리네트워크인프라통신설비기능장

직업 상세 정보 탭

방향키로 탭을 이동하고 Enter 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Home/End 키로 처음과 마지막 탭으로 이동합니다.

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전송시설 설비투자 기본계획, 신기술개발 및 서비스수요와 연계한 건설계획 등을 수립한다.
  • 전송망시설 확충과 장비표준화, 국산화 및 고도화 실행계획을 수행한다.
  • 투자공사 집행의 효율적 관리를 위하여 전송시설의 건설공사 집행실적을 종합적으로 관리한다.
  • 국가 주요행사 통신지원 등 공공통신 지원업무를 수행한다.
  • 전송시설의 안정적 운용과 통신품질 확보를 위하여 운용보존계획을 수립한다.
  • 전송시설 운용인력 양성 및 노후시설의 대체업무를 수행한다.
  • 케이블TV 전송망을 운용·보전하기도 한다.
  • 전송집중 운용보전시스템 구축, 기술표준, 운용표준, 제품표준 등 각종 표준의 제·개정 관련 업무를 하기도 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저궤도 위성통신 핵심기술 확보사업에 6년간 3,199억 9,000만원(국비 3,003억 5,000만원)이 투입돼, 2030년 초까지 6G 표준 기반 통신위성 2기를 발사하는 계획이 추진되고 있다.[1] 우주항공청은 이 사업의 통신위성·지상국·단말국 개발 참여기업 공모를 2025년 시작해 실용위성급 이상의 제작·개발 실적을 보유한 기업만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2] KT SAT은 130년 통신 노하우와 50년 위성기술을 바탕으로 3개 궤도에서 위성 4기를 운용하며 2024.11 무궁화위성 6A호를 새로 발사했다.[3] KT는 전국 통신설비를 구리선에서 광케이블로 전환하는 유선 전송망 고도화 투자도 지속하고 있다.[4]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전송시설기술자는 실내 사무실·기술센터에서 근무하며 업무강도는 비교적 가벼운 편이다. KT SAT 같은 위성통신 운용사는 위성망 감시를 위해 24시간 상시 모니터링 체계(GNOC팀)를 운영해, 전송·회선 관리 인력이 교대 근무 형태로 투입되기도 한다.[5]

사회적 기여

전송시설기술자가 다루는 위성통신망은 재해로 지상 통신망이 끊겼을 때도 통신을 이어갈 수 있는 국가 재난대응 인프라로 활용된다.[6] 전송망 고도화는 초고화질 영상전화·5G 연계 서비스 등 국민 통신 서비스 품질 향상에도 기여한다.[7]

여담

  • KT는 2021~2025년 구형 구리선 교환기를 광케이블 기반 설비로 교체하는 사업에 5,000억~7,000억원을 투입하며, 전국 143개 시내전화 통화권역의 유선망을 순차적으로 광케이블화하고 있다.[8] 통신 3사는 5G 조기 구축을 위해 관로·전주·광케이블 등 필수설비를 공동으로 개방해 함께 활용하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9] 무선국은 준공검사·정기검사·변경검사·수시검사 네 가지 유형으로 관리되며, 정기검사 주기는 방송국이 3년, 일반 무선국이 5년이다.[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