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수급기획사무원

전력시장에 참여하고 있는 발전사업자로부터 공급받는 전기에너지의 계통한계가격을 결정하고 전력운영계획을 수립한다.

전력수급기획사무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전력수급기획사무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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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전력시장에 참여하고 있는 발전사업자로부터 전기에너지 공급계획을 미리 제출받아 시간대별 수요를 예측하여 각 발전기의 변동비와 가용용량, 기술적 특성을 이용하여 계통한계가격을 결정하고 발전계획을 수립한다.
  • 입찰을 통해 시장가격에 따른 발전사업자를 선정하고 전기에너지의 소비특성을 검토하여 실시간 전력의 불균형이 생기지 않도록 총 발전용량에 비해 소비가 많을 경우 소비를 제한하기 위해 전력운영계획을 수립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한전은 분산형 전원 확대에 대응해 국내 첫 법정 장기 배전계획을 수립했다. 현재 배전망에 연계된 분산에너지는 약 26GW(전체 발전의 17%)인데 2028년에는 약 36GW(20%)까지 늘어날 전망이며 95% 이상이 태양광이다.[1] 정부도 전력수급기본계획에서 첨단산업·전기화·데이터센터 등 새 수요 요인을 반영해 수요 전망을 정교화하고 있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이상

사회적 기여도

보통 이상

워라밸

전력수급기획사무원은 전력수급기본계획 등 정산·계획 마감 일정에 맞춰 자료를 처리하는 사무 중심 업무로, 설비 현장직보다 근무 강도가 비교적 낮은 편이다.[3]

사회적 기여

전력수급기획사무원이 세우는 수급계획은 전력 부족이나 과잉공급 없이 가정과 산업 현장에 안정적으로 전기를 공급하는 사회 기반이 된다.[4] 분산에너지 확대에 맞춘 장기 배전계획은 재생에너지 보급을 안정적으로 뒷받침하는 공익적 역할도 한다.[5]

여담

  • 한전은 2025년 5월 27일 제11차 장기 송변전설비계획을 수립·발표했다.[6] 계통관리변전소로 지정된 전국 205개 변전소는 호남 164개소·동해안 25개소·제주 16개소로 태양광이 밀집한 지역에 집중돼 있다.[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