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거래사무원

전력시장을 통한 전력거래를 위해 입찰, 정산, 계량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전력거래사무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전력거래사무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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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표준발전기 공사비와 연료비 단가 등에 따른 발전비용을 산정하여 전력시장운용자에게 제출한다.
  • 발전가능 용량에 따라 공급가능 발전용량을 입찰하고 시장가격에 따른 발전량을 낙찰받아 발전기획사무원에게 통보한다.
  • 전력계통운영자로부터의 급전지시에 따른 전력공급량을 확인하고 전력시장운용자의 정산용량과 비교하여 이상여부를 확인한다.
  • 정산일에 맞춰 공급된 전력량과 공급가에 따른 공급비용을 계산하여 발전대금을 청구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한국전력은 원격검침(AMI) 인프라를 활용한 스마트그리드 확산사업을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 연장해 수요반응(DR)·가상발전소(VPP) 기반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1] 전력거래소는 전력시장뿐 아니라 소규모전력중개시장의 개설·운영도 함께 맡고 있다.[2] 정부는 2038년까지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을 32.9%까지 늘리고 신규 원전도 준공하는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을 확정했다.[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이상

사회적 기여도

보통 이상

워라밸

전력거래사무원은 정산 마감일 전후로 자료를 집중적으로 처리하지만 설비 현장직보다 정형화된 사무 업무가 중심이라 근무 강도가 비교적 낮은 편이다. 한국전력거래소는 위탁집행형 준정부기관으로 조직 체계를 갖춰 운영되며, 사무직 채용은 별도 채용 사이트를 통해 안내한다.[4]

사회적 기여

전력거래사무원이 속한 전력거래소는 24시간 전력계통을 감시·제어해 전력수급 균형과 전기품질을 유지함으로써 국가 에너지 공급의 안정성을 뒷받침한다. 이런 안정적 전력 공급은 가정과 산업 현장의 일상적 전기 사용을 뒷받침하는 공익적 기반이 된다.[5]

여담

  • 전력거래소는 신규채용에서 청년과 비수도권 지역인재 채용 비중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채용정책을 운영하며, 정규직 공채와 별도로 체험형 청년인턴도 매년 선발한다. 여성·장애인 채용 목표제도 함께 적용해 채용 구성의 다양성을 넓히고 있다.[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