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충전소운영관리자

전기차 충전서비스가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충전소 및 충전기를 운영하고 관리한다.

전기차충전소운영관리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전기차충전소운영관리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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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전기차충전기를 관리시스템에 등록하고 운영상태를 확인한다.
  • 타 충전 사업자와의 로밍서비스 관리와 정산 절차 수행, 계약협상 및 관리, 정부 및 기타 기관과 협업 등 전기차충전 네트워크 관리를 한다.
  • 전기차 충전소에 설치된 안내 및 표지판 관리를 하고 각종 홍보 및 광고를 기획하고 운영한다.
  • 전기차 충전기의 동작상태와 고장 및 비정상적 동작을 파악하고 조치한다.
  • 서비스 플랫폼을 비롯한 전기충전인프라 점검 및 개선, 사용자 경험 개선 등을 계획, 분석하고 실행한다.

작업강도

아주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한국에너지공단은 2030년까지 전기차 420만대, 급속 충전기 14.5만기 구축을 목표로 민간 충전사업자를 지원하고 있다.[1] 2026년 공용 충전시설 보조사업은 3월 31일 운영사·제조사 모집 공고로 시작했으며, 제조사 접수는 5월 18일 수정공고로 마감이 5월 31일까지 연장됐다.[2] 신청 자격은 전기자동차충전사업자로서 OCPP 1.6 인증을 마친 곳으로 제한된다.[3] 서울시는 2026년까지 전기차 40만대 보급을 목표로 급속(100kW)·완속(7~11kW)·BSS 등 충전기 유형별 설치를 지원하고 있다.[4] 기후에너지환경부는 4월 18일부터 5월 31일까지 주말·공휴일 낮 11시~14시 충전요금을 kWh당 40.1~48.6원 할인했고, 이 기간 약 1만3000기의 충전기에서 7만9114건이 충전돼 할인 전보다 일평균 이용이 9.2% 늘었다.[5]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이상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충전소 운영관리자는 사무실에서 충전기 관리시스템과 로밍 정산 현황을 모니터링하다가, GS엠비즈의 원격전원관리처럼 장애가 발생하면 원격으로 우선 조치하고 필요한 경우에만 현장에 나가는 방식으로 업무가 짜인다.[6]

사회적 기여

국회 토론회에서는 충전 인프라 구축 단지의 67%가 20년 이상 노후화됐고 건물 관리 종사자 30만명 대부분이 전문 교육 없이 운영 중이며, 지하주차장 화재 감지 장비 설치율이 5% 미만이라는 문제가 지적됐다.[7] 급속충전시설(40kW 이상)의 이용시간을 1시간으로 제한하는 등 이용자 간 형평성을 위한 규정도 운영관리자가 지켜야 할 기준이다.[8]

여담

  • 환경부가 86개 전기차 충전사업자와 로밍 협약을 맺어 전체 충전기 25만5100기 중 25만4600기(99.8%)를 회원가입 한 번으로 이용할 수 있게 했으며, 이 서비스의 이름은 '전기차(EV)이음'이다.[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