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시스템운영자

정보 시스템을 안정적으로 관리·운영하고, 시스템의 성능을 최적의 상태로 유지하기 위한 제반 업무를 수행한다.

정보시스템운영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정보시스템운영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IT인프라운영전문직자격증필수야간근무클라우드

직업 상세 정보 탭

방향키로 탭을 이동하고 Enter 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Home/End 키로 처음과 마지막 탭으로 이동합니다.

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정보시스템운영자는 기업이나 기관에서 운영하고 있는 정보시스템을 안전하고 체계적으로 운영 및 관리하고 사용자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일을 합니다.
  • 정보시스템의 하드웨어나 네트워크 장비는 외부 환경에 영향을 받기 쉬우므로 전산실 내부의 온도, 습도, 먼지 등을 체크하고 쾌적하게 유지될 수 있도록 합니다.
  • 정보시스템의 사용자에 대한 등록 및 삭제에 대한 관리와 각 기능별 사용 권한을 주거나, 시스템 내의 정보를 외부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기술적 장치를 마련하고 정기적으로 데이터를 원래 상태로 복구할 수 있는 형태로 보관합니다.
  • 시스템을 운영하면서 문제점이나 오류 및 고장이 발생하면, 즉시 원인을 파악하여 시스템을 빠른 시간 내에 복구합니다.

커리어 전망

향후 5년간 정보시스템운영자의 고용은 보통 수준으로 유지될 전망이다.[6] 클라우드 전환 가속화와 디지털 전환(DX) 확산으로 IT 인프라 운영 수요는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나, 자동화·AIOps 도입으로 단순 운영 업무는 줄어들 수 있다.[7]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 위의 일자리 전망은 직업전문가들이 「중장기인력수급전망」, 「정성적 직업전망조사」, 「KNOW 재직자조사」 등 각종 연구와 조사를 기초로 작성하였습니다.

한국의 직업지표

사회공헌 76.0%
융합성 74.8%
창의성 71.5%
일가정균형 62.5%
고용유지 60.5%
소득수준 58.3%
대인관계 44.8%
[자료 : 한국직업정보연구원, 맞춤형취업지원을 위한 직업지표 연구(2020~22)]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0%
고등학교
2%
전문대
2%
대학
79%
석사 이상
13%
박사
4%

전공 분포

공학계열
80%
사회계열
16%
인문계열
2%
교육계열
2%
자연계열
0%
의약계열
0%
예체능
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이하

사회적 기여도

보통이상

워라밸

시스템 장애 발생 시 야간·주말 비상 대응(On-Call)이 필요하며, 정기 점검과 업그레이드 작업은 주로 심야·주말에 이루어진다.[11] 대기업·공공기관 운영팀은 교대근무 체계를 운영하여 워라밸이 양호한 편이나, 소규모 팀에서는 1인이 전 시스템을 담당하는 경우 업무 강도가 높다.[12]

사회적 기여

IT 인프라는 기업 운영의 핵심 기반으로, 시스템 안정성을 유지하는 역할에 대한 내부 인정도가 높다.[13] 클라우드·보안 등 전문 영역으로 이동할수록 전문직으로서 사회적 인식이 상승하는 추세다.[14]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65.5%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적성

각종 컴퓨터 운영체제(OS: Operating System)와 소프트웨어, 정보시스템 구성에 대한 기술적 지식을 가지고 전체 시스템을 논리적이고 체계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수리·논리력이 필요합니다

흥미

  • 정보시스템에서 발생하는 기술적, 물리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을 찾고 정보시스템 운영에 대한 책임감을 가진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 정보시스템을 운영하기 위해서는 소프트웨어 개발자, 기획자, 내부 및 외부 이용자 등 여러 사람과 함께 일하는데 문제 해결을 위해 팀을 설득하고 주도적으로 이끌 수 있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임금 정보

평균 4,300만원

여담

  • 1. 데이터센터 다운타임 1분의 비용은 중견 기업 기준 평균 약 500만 원 이상으로 추산되며, 이 때문에 정보시스템운영자의 24시간 온콜(On-Call) 대응이 필수적이다.[8]

  • 2. 국내 서버 운영 인력의 상당수가 AWS, Azure, GCP 등 퍼블릭 클라우드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클라우드 전환 이후 전통적 온프레미스 서버 운영 업무가 빠르게 클라우드 관리 업무로 전환되고 있다.[9]

  • 3. 사이트 신뢰성 엔지니어(SRE, Site Reliability Engineer)는 구글이 2003년 도입한 직책으로, 정보시스템운영자에서 발전한 현대적 역할이다. 개발과 운영의 경계를 허무는 DevOps 트렌드와 함께 전 세계 IT 기업에 빠르게 확산되었다.[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