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처

인터넷학습사이트 등에서 학생 회원들에게 교과 강의 외에 효과적인 학습을 하도록 상담·지도·관리를 한다.

사이처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사이처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사이버학습지교사온라인학습관리교사화상교사이러닝튜터재택학습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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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메일, 전화, 게시판을 통하여 회원들과 학습 프로그램 및 의문점에 대해 상담을 한다.
  • 학생 회원의 학습을 지도·관리하고 학습동기를 부여한다.
  • 학업에 관한 문제들을 학부모와 상담한다.
  • 학부모에게 학습정보를 제공한다.
  • 학습지도안을 작성한다.
  • 화상수업 자료를 준비한다.
  • 시청각자료를 활용하여 화상수업을 진행한다.
  • 출석확인, 과제검토 등을 통해 회원들을 평가한다.
  • 학습이 부진한 회원에게는 추가 학습정보를 제공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손사용

커리어 전망

국내 이러닝 산업 매출액은 2023년 기준 전년 대비 4.6% 늘어난 5조 5,946억 원, 이러닝 기업 수는 총 2,506개로 집계되는 등 시장이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1] 교육부는 AI 디지털교과서 도입에 맞춰 디지털 튜터 1,200명 양성과 수업 혁신 선도교사 확대 등에 연간 3,818억 원을 투자하는 지원방안을 추진하고 있다.[2]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디지털교과서 활용 실태 연구를 통해 교실생태계 안에서 교사·학생·기술 환경의 상호작용을 지속적으로 분석하며 정책 개선을 뒷받침하고 있다.[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웅진씽크빅 재택 화상 선생님은 하루 5시간, 80~100명 관리 기준으로 월 220만~290만 원의 수수료를 받으며 재택근무로 일할 수 있다.[4] 과목 전문 교사의 실시간 피드백과 1:1 맞춤 티칭으로 학습을 이끄는 형태로 운영돼, 대면 학습지교사보다 이동시간 부담이 적은 편이다.[5]

사회적 기여

학습지 교사는 근로기준법상 근로자가 아닌 개인사업자(노무제공자) 신분으로 근무하며, 산재보험료를 사업주와 절반씩 부담하는 특수한 고용형태로 분류된다.[6] 코로나19 이후 전면 원격수업이 확대되면서 원격교육 인프라·디지털 리터러시 격차 문제가 부각돼, 사이버학습지교사의 학습 격차 완화 역할에 대한 사회적 관심도 커지고 있다.[7]

여담

  • 학습지 교사는 2008년 7월부터 골프장 캐디·보험설계사 등과 함께 산업재해보상보험법상 특수형태근로종사자로 인정돼 산재보험 혜택을 받기 시작했다.[8] 노동법 연구에서 학습지교사는 근로계약이 아닌 위임·도급계약으로 일하는 특수형태근로종사자의 전형적 사례로 자주 인용된다.[9] 대교는 2020년 화상관리시스템 '눈높이 365'를 통해 온라인 교사 '온쌤'을 모집하며 시간과 장소를 유연하게 조정할 수 있는 근무형태를 도입했다.[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