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선관리원

회선관리원은 통신회선의 효율적인 운용·관리 업무를 수행하는 직업이다.

회선관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회선관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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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기상현황을 관리하는 일과, 재해 시의 지역방재계획을 수립하는 일이 있다.
  • ▶ 회선구성, 변경, 해지를 한다.
  • ▶ 전산으로 관리하는 대상은 티원급 이상 전용회선과 시외회선, 다국접속회선, 공중회선, 전용회선 등이다.
  • ▶ 국간중계회선용 종합관리시스템인 TRUMAN을 활용하여, 회선현황을 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하고 관리한다.
  • ▶ 주요행사에는 통신지원을 하고, 전송로 변동사항은 수시로 보고한다.
  • ▶ 디지털 전송로를 집중 운용하는 시스템(DTMS)이 내놓는 데이터를 이용해 시설 단위·회선 단위 통계를 분석한다.
  • ▶ 전송로 경보를 감시하며, 회선고장의 접수와 처리도 담당한다.
  • ▶ 대형고장을 예방할 대책을 수립한다.
  • ▶ 품질조사시험 대상 회선을 관리하는 목적은, 통신회선 품질관리다.
  • ▶ 티원급 이상 전용회선의 정밀품질측정, 통신회선 품질조사시험계획 수립을 수행한다.
  • ▶ 정기적으로 품질조사시험을 실시하며, 수리의뢰는 불량회선을 대상으로 한다.
  • ▶ 품질조사를 위한 시험·분석은, 민원이 발생한 회선이 대상이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은 전파자원 관리부터 국민 생활안전 전파환경 조성, ICT 산업 성장기반 조성까지 통신 인프라 전반의 공익적 역할을 수행하며 27종의 국가기술자격을 운영해 디지털 인재를 양성한다.[1] 정보통신설비 유지보수·관리자는 건축물 연면적에 따라 초급부터 특급까지 등급별로 선임해야 하는데, 대형 건물·데이터센터가 늘어날수록 관련 수요도 함께 늘어나는 구조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전용회선은 광케이블로 직접 연결돼 24시간 단독으로 이용되는 회선으로, 네트워크 전문가가 24시간 상시 모니터링하며 장애 발생 시 50ms 이내에 예비 경로로 자동 전환하는 체계를 갖춘다.[3] 통신사는 회선 장애가 연속 2시간 이상이거나 1개월 누적 6시간을 넘으면 손해배상을 해야 해, 회선 담당자는 장애를 신속히 접수·처리해야 하는 부담을 진다.[4]

사회적 기여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는 한국통신·데이콤·SK텔레콤 등 창립 회원사 6개사가 공동 설립해 번호이동 관리 등 통신사업자 간 협력 업무를 조율해왔다.[5] KT 등 기간통신사업자는 전기통신사업법의 규제를 받으며 무선통신·초고속인터넷·전용회선 등 국가 기간 통신망을 운영한다.[6]

여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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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통신설비 관리자는 연면적 6만㎡ 이상 건물에 특급기술자를, 5,000~1만5,000㎡ 건물에는 초급기술자 이상을 선임해야 하며 완공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선임을 마쳐야 한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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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때 회선 기반 통신의 대표주자였던 전보는 50자 기본료 1,100원에 배달료 1,650원이 붙는 요금 구조가 휴대전화 문자메시지에 밀려, 결국 KT가 서비스를 종료했다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