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연구원(일반)

환경문제를 연구·분석·평가하고 환경오염의 통제방법 및 환경문제의 개선책을 개발한다.

환경연구원(일반)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환경연구원(일반)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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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연구계획에 따라 자료의 수집방법을 결정한다.
  • ▶ 환경오염원을 추적·분석하여 오염원에 의한 영향력을 조사한다.
  • ▶ 조사한 자료를 종합·분석하여 환경상태를 평가하고 기준을 세우며 환경통제에 관한 접근방법을 개발한다.
  • ▶ 대기, 수질, 토지, 소음 및 방사능 등에 관련하여 미래의 오염가능성이나 오염의 상태 및 원인 등에 관한 보고서를 작성한다.
  • ▶ 환경문제에 관하여 정책을 수립하고 추진하는 지역사회 및 정부기관에 자문역할을 수행하기도 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외

커리어 전망

한국에서 환경영향평가 제도는 1977년 환경보전법 제정으로 처음 도입돼 1981년 3월부터 중앙정부 중심으로 시행되기 시작했다.[1]
환경영향평가 대행비용을 자동으로 산정하는 시스템이 2024년 11월 이 분야에 처음 도입된 데 이어, 2026년 6월부터는 전략환경영향평가·소규모환경영향평가·사후환경영향조사까지 적용 범위가 확대됐다.[2]
환경영향평가서를 검토·작성하는 평가업체로 등록하려면 환경영향평가협회가 정한 기술인력·시설장비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이상

워라밸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4~6월 대기 분야 정기 평가에서 부적합 판정을 받은 18개 업체 담당자 약 40명을 대상으로 시료채취 실무교육을 열어 국립환경과학원의 9~10월 2차 평가에 대비하도록 했다.[4]
국립환경과학원이 운영하는 물환경측정망은 하천·호소의 수질현황을 파악하는 수질측정망을 포함해 7종으로 나뉘며, 그중 자동측정망은 수질오염사고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한 목적으로 운영된다.[5]

사회적 기여

한국환경연구원이 실시한 2025년 국민환경의식조사에 따르면 기후변화 걱정이 늘었다는 응답이 71.3%에 달했지만, 친환경 행동을 우선하겠다는 응답은 2023년 61.7%에서 2025년 54.2%로 오히려 줄었다.[6]
충청남도는 계룡 두계천에서 유류 운반 차량 전복으로 경유 300ℓ가 하천에 유입되는 상황을 가정한 수질오염 사고 대응훈련을 열어 시군·유관기관 관계자 160여 명이 참여했다.[7]

여담

  • •

    국립환경과학원 토양지하수연구과는 국제표준화기구 정회원국이 참여하는 온라인 기술간담회를 열어 지하수 분야 국제표준 기술위원회 승격을 추진하고 있다.[8]

  • •

    국립환경과학원 물이용연구과는 국립수산과학원 및 전문가 협의체와 공동연구회를 열어 하천부터 바다까지 미세플라스틱 분석기술을 상호 비교하고 국제표준화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9]

  • •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발간한 2025년 경기도 대기질 평가보고서에 따르면 초미세먼지(PM-2.5) 연평균 농도는 2021년 21㎍/㎥에서 2025년 18㎍/㎥로 낮아졌지만, 오존 연평균 농도는 2021년 0.029ppm에서 2025년 0.0311ppm으로 오히려 높아졌다.[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