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항공기 운영사가 제공하는 작업 지시서에 의거 항공기 기체를 점검, 수리, 개조, 계통별 성능테스트 를 수행히고 비행 대기 태세를 확보한다.
- ▶ 항공기 결함에 대하여 제작사의 정비 매뉴얼의 의거 결함을 해소 한다
항공기의 기체를 점검, 수리, 개조를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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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항공대학교 항공기술교육원은 2025년부터 항공사에 정비사를 공급하기 위해 교육 정원을 100명에서 120명으로 늘리고 16개월 맞춤형 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연계 기업은 관련 인력을 1000명 이상 신규 고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1]
기체정비사는 결함이 생길 때마다 수시로 대응하는 비계획정비와, A·C·D점검처럼 정해진 주기로 반복하는 계획정비를 함께 수행해 항공기 보관 중에도 7·14·30일 주기로 상태를 관리한다.[2] 항공기 상부·하부 외관을 직접 점검하는 고소·저소 작업이 있었으나, 드론·로버를 활용한 검사 기술이 도입되며 고소 작업 부담이 줄어드는 추세다.[3]
기체정비사가 속한 정비조직은 검사원이 정비 수행자와 반드시 다른 사람이어야 하는 상호 검사 체계를 갖춰 정비 품질을 이중으로 보증한다.[4] 항공안전기술원 역시 항공기 개발과 인증 기능을 분리해 결함분석과 안전사고 사전예방을 지원하는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5]
대한항공이 공개한 드론·로버 기반 AI 외관검사 기술은 대형 항공기 기준 8~10시간 걸리던 점검을 약 50분으로 줄이고 1mm급 결함까지 판독한다.[6]
항공기 정시점검 중 C점검은 1~2년마다 7~10일에 걸쳐 기체 구조·계통을 검사하고, D점검은 약 5년마다 15일 이상 걸려 기체를 분해해 점검한다.[7]
항공기 동체 구조 특허 중에는 횡방향 늑재가 창틀을 관통하도록 설계해 창의 크기·위치 제약을 줄이고 구조 중량을 낮춘 사례도 있다.[8]
대한항공 부산테크센터는 UH-60 헬기 개량 사업을 수주해 항공정비학과 졸업생을 추가 채용할 예정이다.[9]
항공안전기술원은 2013년 재단법인 항공안전기술센터로 출범한 뒤 2014년 항공안전기술원법 제정으로 공식 전환됐다.[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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