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기기체검사원

항공기에 설치된 배관 시스템이 항공기 정비 매뉴얼,, 기술 지시서의 내용과 일치하는지 검사한다.

항공기기체검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항공기기체검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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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보기와 연결된 배관의 찍힘, 굽힘, 마모, 연결구의 체결 상태,를 검사한다.
  • ▶ 해당 계통을 작동 점검을 수행하여 계통 유체,의 누설 여부를 검사한다.
  • ▶ 결함이 발견되면 그 내역을 기록, 보관하여 수정 작업이 이뤄지도록 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외

육체활동

균형감각, 웅크림

커리어 전망

항공정비조직인증(AMO)의 국제 상호인정이 진전되면서 국내 정비조직도 미국·유럽 수준의 인증체계를 갖추도록 요구받고 있다. 항공안전기술원은 한미 항공안전협정(BASA-MIP) 체결을 위한 기술서류를 준비하는 등 국내 정비조직인증 절차를 고도화하는 연구를 수행했다.[1] 대한항공은 부산 테크센터 내 유휴부지에 무인기 제조·차세대 민항기 부품 생산을 위한 신규 공장을 신설하기로 하고 부산시와 2000억원 규모의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2] 국내 항공정비산업 수요의 상당수가 해외로 유출되는 상황에서 국제 인증 획득을 지원하는 컨설팅 방법론 연구도 이뤄지고 있어, 검사·품질 분야 전문인력에 대한 수요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항공정비사 자격증명은 항공기 종류(비행기·헬리콥터·활공기·비행선·항공우주선)와 정비분야(예: 전자·전기·계기)로 한정해 발급되므로, 검사원은 자신이 보유한 한정사항 범위 안에서만 감항성 확인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4]

사회적 기여

국내 항공정비산업 수요의 상당수가 해외로 유출되고 있어, 국제 인증(FAA Repair Station 등) 획득을 지원하는 체계적 컨설팅 방법론 연구가 이뤄지는 등 산업 차원의 국제 경쟁력 강화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5]

여담

  • •

    대한항공 테크센터는 1976년 항공우주사업본부 산하로 설립된 국내 유일의 항공기 종합정비·제작센터로, 부산 김해공항 인근 71만㎡ 부지에 66개 동의 공장을 운영한다.[6]

  • •

    항공안전기술원은 항공기 개발과 인증 기능을 분리하기 위해 2013년 설립됐고 2014년 '항공안전기술원법' 제정으로 공식 출범했다.[7]

  • •

    국내 항공기 인증에는 형식증명(TC)·부가형식증명(STC)·기술표준품형식승인(KTSOA)·부품등제작자증명(PMA)·제작증명(PC) 등 5가지 유형이 있다.[8]

  • •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최근 품질전략으로 예방품질 강화·전문인력 양성·검사제도 개선을 제시해, 위험도가 높은 공정은 KAI가 직접 검사하고 안정화된 공정은 협력사 자율검사 권한을 확대하기로 했다.[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