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강사

다문화센터나 한국문화센터 등에서 이주여성 및 다문화가정 어린이들, 또는 한국을 찾은 외국인들에게 한국문화를 소개하고 교육한다.

한국문화강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한국문화강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한국문화강사한국문화강사다문화이해교육다문화가족지원센터이주여성교육사회통합교육

직업 상세 정보 탭

방향키로 탭을 이동하고 Enter 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Home/End 키로 처음과 마지막 탭으로 이동합니다.

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이주여성 및 다문화가정 어린이들, 또는 한국을 찾은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한국어, 한국요리, 전통예절 등 전문 분야별로 강의를 한다.
  • ▶ 전문 분야에 따라서는 실제 체험활동을 준비하고 진행하기도 한다.
  • ▶ 이주여성들을 대상으로는 한국정착과 자녀양육에 대한 상담을 하기도 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언어력

커리어 전망

여성가족부 산하 가족센터는 전국 245개소(다문화가족지원센터 12개소 포함) 규모로 운영되고 있어 한국어·한국문화 교육을 담당할 강사 수요가 상시 발생한다.[1]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은 매년 다문화가족 인재POOL을 모집·등록해 각 센터에 강사 후보자 정보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인력 수급을 지원한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이상

워라밸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이 운영하는 '찾아가는 다문화이해교육'은 일반국민 누구나(유아·아동·청소년·대학생·성인·공무원·군인·경찰·시설종사자 등)를 대상으로 강사가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돼 근무지가 고정되지 않는다.[3] 여성가족부에 따르면 가족센터는 방문 참여가 어려운 가정을 위한 방문교육서비스도 운영해, 강사가 가정을 직접 찾아가 교육을 지원하기도 한다.[4]

사회적 기여

다문화가족지원법 제12조에 근거한 가족센터는 결혼이민자와 다문화가정 자녀, 재한외국인 등의 정착과 사회통합을 돕는 공익적 역할을 한다.[5]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은 다문화가족 인재POOL을 통해 다문화가족 구성원의 사회참여 활성화와 차별·편견 해소도 함께 추진한다.[6]

여담

  • •

    2012년 115회·2만788명이던 여성가족부 다문화이해교육 전문강사의 강의 실적은 2015년 10월 말 기준 703회·4만4962명으로 늘었다.[7]

  • •

    다누리 포털에 따르면 2019년 한 가족센터는 다문화가정 자녀를 대상으로 '전통문화교실_야생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야생화를 소재로 한 예술적 감각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8]

  • •

    2009년 문화체육관광부는 이주민에 대한 편견 해소를 목표로 문화예술을 매개로 한 다문화 전문강사 양성과정 2기 연수생 30명을 모집했다.[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