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시스템기획원

인터넷 및 통신시스템의 증설 및 개선·유지보수에 관련된 기획업무를 수행하고 네트워크 계정을 관리한다.

통신시스템기획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통신시스템기획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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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클라이언트 모뎀접속지(FEP:Front End Process)와 데이터베이스서버(BEP:Back End Process)에 필요한 장비 및 이용자 수에 관한 데이터를 분석한다.
  • ▶ 장비의 과부족을 파악하여 증설 및 보완작업을 한다.
  • ▶ 각종 인터넷서비스에 필요한 신규장비를 관련 업체의 엔지니어를 통해 서비스에 맞게 테스트하여 구입한다.
  • ▶ 이용자 수의 증가에 따른 시스템의 증설이 이루어짐에 따라 필요한 모뎀회선의 환경에 적합하도록 모뎀이나 라우팅(Routing)장비를 증설·개선한다.
  • ▶ 장비의 유지보수비용 및 기타사항을 고려하여 요금체계를 기획한다.
  • ▶ 사내인트라넷(Intranet) 네트워크(Network)의 계정(IP Domain:Internet Protocol Domain)을 관리한다.

작업강도

아주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시스코의 2016-2021 VNI 보고서에 따르면 2021년 한국의 인터넷 연결기기 수는 인구 1명당 12대로 세계 평균(3.5대)의 3배를 웃돌 것으로 전망됐다.[1] 이마케터는 2018년 전 세계 인터넷 이용자가 36억명(세계 인구의 48.2%)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2] 머니투데이방송에 따르면 코로나 이후 트래픽 증가와 클라우드 도입 확산으로 통신사들의 대용량 데이터센터 증설 수요가 이어졌다.[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사회적 기여

KT는 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토스페이 등 간편결제 자동납부와 kt.com웹·모바일·이메일·우편 명세서를 지원해 고객이 요금 체계를 편리하게 확인·납부하도록 한다.[4] 모바일·인터넷·집전화 등 여러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은 명세서 통합 신청으로 하나의 청구서로 요금을 관리할 수 있다.[5]

여담

  • •

    위키백과에 따르면 FEP(전위처리기)는 호스트 컴퓨터와 여러 네트워크·주변장치 사이에서 메시지 송수신과 오류 검출·정정 작업을 대신 처리해 호스트의 부담을 덜어주는 소형 컴퓨터다.[6]

  • •

    국내 대외계 솔루션 업체 CruzLink FEP는 800개 기관과 연계해 2만종의 전문처리와 3000가지의 배치처리를 지원한다고 소개한다.[7]

  • •

    머니투데이방송에 따르면 통신사들은 서버 약 10만대를 수용하는 하이퍼스케일급 인터넷데이터센터(IDC) 증설에 나섰고, KT는 서울 가산에 지상 10층·지하 5층 규모 IDC를 증설하고 있다.[8]

  • •

    전자신문에 따르면 2026년 과기정통부와 이통 3사는 2만원대 요금제를 포함한 모든 정액 데이터 요금제에 기본 데이터 소진 후 400kbps로 이용 가능한 데이터 안심옵션(QoS)을 적용하기로 협의했다.[9]

  • •

    KT가 제출한 기가인터넷 요금제는 정액제를 근간으로 하되 데이터 사용량이 일정 수준을 넘으면 초과분을 추가 과금하는 정액·종량 혼합형으로 검토됐다.[10]

  • •

    2001년 지디넷코리아에 따르면 인터넷 수요는 6개월마다 2배씩 늘어나는 추세였고, 이 때문에 초고속 정보통신망 구축이 각국의 핵심 사업으로 추진됐다.[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