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선로설비기술자

통신선로설비기술자는 통신선로공사의 지휘와 감독을 맡는다.

통신선로설비기술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통신선로설비기술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통신선로설비기술자전기 통신업통신선로설비기술자전송로 설비투자공중케이블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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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설비투자기본계획을 수립하는데, 그 목적은 전송로를 고도화하고 고품질화하는 것이다. 또한 건설계획의 수립과 조정, 품질관리 업무를 수행하고, 전송망기자재의 규격, 품질, 공법, 기술기준을 제·개정하는 등의 업무도 수행한다.
  • ▶ 통신선로의 규격과 종류 등은 통신수요를 예측한 다음 계산한다.
  • ▶ 도로의 여건과 지형 등을 확인하고 나서, 가공선로 또는 지중선로 중 하나로 선로의 방법을 결정한다.
  • ▶ 현장 조사는 선로의 기초설계가 끝난 뒤에 하고, 그 뒤 문제점을 세부적으로 분석한다.
  • ▶ 현장 조사 자료를 토대로 설계도와 보고자료를 작성한다.
  • ▶ 각종 장애원인 가운데 현장에서 발생하는 것을 파악하고 나서 대책을 수립하며, 공사현장에서는 작업원의 활동도 감독한다.
  • ▶ 전송로 고도화에 관한 제반 업무를 수행하는데, 새로운 장비와 자재의 표준품질, 표준공법, 설계기준, 규격을 제·개정하는 일이 그 예다.
  • ▶ 선로시설을 안정화하고 효율적으로 운용하려고, 운용보전계획·지침을 수립하는 한편 유지보수인력 양성, 선로시설의 관리·유지보수, 유지용 장비·측정기 기준 등을 설정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디지털타임스에 따르면 정부는 1차 공중케이블 정비계획(2016~2020년) 기간 동안 총 2조6,105억원을 투자해 전주 40만여본과 1,700여개 구역을 정비했다.[1] 뉴스1에 따르면 정부는 지자체 수요조사를 토대로 한전·방송통신사업자와 함께 공중케이블 지중화 사업을 지속 확대해 왔다.[2]

여담

  • •

    국립전파연구원은 2020년 12월 28일 '접지설비·구내통신설비·선로설비 및 통신공동구 등에 대한 기술기준'을 일부개정해 시행했다.[3]

  • •

    한국전파진흥협회에 따르면 연면적 1,000제곱미터 이상 건축물에는 구내용 이동통신설비 설치가 의무화돼 있고, 기지국 송수신장치 설치 장소는 건축물 바닥면적 10,000제곱미터당 1개소 이상으로 정해져 있다.[4]

  •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5년 12월 제37차 공중케이블 정비협의회를 열어 '2026~2030년 공중케이블 정비 제3차 중장기 종합계획'을 확정했다.[5]

  • •

    3차 계획은 2차 계획 대비 1천500억원 늘어난 3조원 규모로 정비 투자를 확대하고, 정비 대상 지자체가 없던 강원·전남에 정비 지역을 추가했다.[6]

  • •

    2021년 확정된 2차 공중케이블 정비 중장기 종합계획은 공중선 정비에 1조4,000억원, 지중화에 1조4,500억원을 투자하고 미니트렌칭·무선백홀 등 신기술을 적용하기로 했다.[7]

  •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0년에도 지자체 실태조사를 바탕으로 전주·통신주를 제거하고 전선·통신선을 지하에 매설하는 공중케이블 정비사업을 추진했다.[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