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서비스메뉴관리원

통신서비스의 디렉토리(Directory) 구조를 기획·설계하고 관리한다.

통신서비스메뉴관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통신서비스메뉴관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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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통신서비스의 개별서비스메뉴를 분야별로 분류하고 개별상품의 메뉴를 등록할 수 있도록 설계한다.
  • ▶ 통신서비스메뉴 관리의 로직(Logic)에 따라 항목관리(Index Management)프로그램을 이용하여 항목을 관리(항목의 생성, 수정, 삭제 등)한다.
  • ▶ 새로운 상품을 정보제공자관리원, 웹서비스기획원 등으로부터 받아 서비스 내의 분류상품명을 결정하여 구조 내에 삽입한다.
  • ▶ 메뉴의 개편에 따라 하위디렉토리(Sub-Directory)를 만들거나 통폐합하고 중요도에 따라 재배열을 한다.
  • ▶ 상품의 가치가 없어지거나 정보제공자(IP:Information Provider)의 계약해지에 따라 항목관리프로그램을 통해 삭제한다.

작업강도

아주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e-나라지표에 따르면 2024년 7월 기준 국내 만 3세 이상 인구의 인터넷 이용률은 94.5%로 전년보다 0.5%포인트 늘었다.[1] 디지털타임스에 따르면 2009년에는 무선망 개방 확대와 이동통신사-콘텐츠제공업체 간 거래환경 개선, 통합요금제 도입 등으로 무선인터넷 산업이 전환기를 맞이했다는 평가가 나왔다.[2] 아이뉴스24에 따르면 무선인터넷망 개방 이후 다음·NHN 등 유선 포털업체들도 별도 조직을 꾸려 무선인터넷 시장 진출을 준비했다.[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사회적 기여

아이뉴스24에 따르면 2003년 무선인터넷망 개방 전까지 이동통신사들은 휴대폰 단축 버튼으로 접속할 때 네이트·매직엔 등 자사 포털이 가장 먼저 표시되도록 설정해, 이용자가 다른 사이트로 초기화면을 바꾸기 쉽지 않은 구조였다.[4]

여담

  • •

    KT의 060 전화정보서비스는 운세·상담 등 정보이용료 콘텐츠를 제공하려는 사업자가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의 사전 심의를 완료하고 부가·별정통신사업자로 등록해야 개통할 수 있다.[5]

  • •

    연합뉴스에 따르면 KTF는 2003년 3월부터 무선인터넷망을 전면 개방해, 유선 인터넷에서 사이트를 운영하던 업체들도 등록 절차를 거쳐 자사 무선인터넷망에 사이트를 개설·운영할 수 있게 됐다.[6]

  • •

    파이낸셜뉴스에 따르면 무선인터넷망 개방으로 콘텐츠제공업체가 독자 브랜드로 서비스를 열 수 있게 됐고, 이동통신사는 콘텐츠 이용료의 약 10%를 수수료로 받았다.[7]

  • •

    아이뉴스24에 따르면 KTF 매직엔의 멀티팩 게임 메뉴는 퀴즈·퍼즐, 스포츠·레저, 보드·카지노, RPG·시뮬·슈팅 등으로 장르를 나눠 분류했다.[8]

  • •

    전자신문 콘텐츠포럼에 따르면 2009년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동통신사와 콘텐츠제공업체 간 수익배분 비율을 콘텐츠 사업자에게 유리하도록 약 1대9로 개선했다.[9]

  • •

    아이뉴스24에 따르면 2003년 무선인터넷 전면 개방 당시 국내 휴대폰 이용자 약 3천200만명이 다양한 무선인터넷 사이트를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으로 전망됐다.[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