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서비스개발원

유선·무선상품에 대한 신규 및 부가서비스를 개발·보급한다.

통신서비스개발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통신서비스개발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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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월드뉴스, 해외전기통신동향 및 경쟁사의 동향을 모니터링하여 사업성을 갖춘 아이디어를 도출한다.
  • ▶ 선별아이디어의 사업타당성 및 사업 적용가능성을 검토한다.
  • ▶ 신규서비스 도입계획을 수립한다.
  • ▶ 브랜드명을 설정하고 새로운 기능 및 영업전산개발을 관리한다.
  • ▶ 이용요금을 분석·검토하여 서비스 제공계획을 수립한다.
  • ▶ 기능개발 시 요구사항을 검토하여 품질목표를 설정한다.
  • ▶ 유무선통신상품 신규서비스의 안정성, 인지도 확보를 위한 시범서비스 및 시험을 실시한다.
  • ▶ 시범서비스를 통하여 고객의 이용성향을 조사하여 판촉활동 및 상용화계획에 반영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이동통신사들은 5G 상용화 이후 구독형 클라우드 게임 같은 새로운 부가서비스를 잇달아 출시하며 신규 서비스 기획 수요를 이어가고 있다.[1] 최근에는 양자내성암호를 적용한 전용회선처럼 보안을 강화한 신규 통신 상품도 개발되고 있다.[2] 정부도 6세대(6G) 이동통신 국제표준을 기반으로 한 저궤도 위성통신 핵심기술 확보를 추진하고 있어, 차세대 통신 서비스를 기획할 인력의 역할은 앞으로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3]

여담

  • •

    SK텔레콤이 자급제 단말 이용자를 위해 내놓은 요금제 브랜드 '에어(air)'처럼, 신규 통신 서비스에는 별도의 브랜드명이 붙는다.[4]

  • •

    이동통신 3사는 한때 음성 통화까지 LTE로 처리하는 VoLTE 연동을 완료해 세계 최초로 완전 상용화에 성공한 적이 있다.[5]

  • •

    KT는 전국 3,575개의 통신국사를 기반으로 유무선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6]

  • •

    위키백과에 따르면 이동통신은 무선 전파를 이용해 이동 중에도 통신을 주고받을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이다.[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