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망연구원

통신망의 통신회선, 운영체계나 성능기준, 수요예측 등에 관한 연구를 한다.

통신망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통신망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통신망연구원지능망차세대교환기술ETRI상호접속기준TMN

직업 상세 정보 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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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통신회선, 통신망 노드 인터페이스, 통신서비스 공개규정, 통신망 성능기준, 통신망 운영체계, 통합접속장치 등에 대한 연구를 수행한다.
  • ▶ 통신망 구조진단 및 설비투자 효율성 제고에 관한 연구를 한다.
  • ▶ 통신망 수요예측 및 계획에 관한 연구를 한다.
  • ▶ 통신망 품질향상, 상호접속, 신뢰도, 소통향상대책에 관한 연구를 한다.
  • ▶ 차세대 교환기술 및 지능망서비스에 관한 연구, 개발을 수행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ETRI는 2026년 5월 'AI 고속도로 포럼'에서 정부의 AI 3대 강국 진입 전략에 대응해 네트워크 기반 데이터·통신 인프라 조성을 핵심 전략으로 제시했다.[1] 다만 이는 ETRI 연구조직 차원의 전략 방향이며 통신망연구원 개별 채용 수요의 추이를 보여주는 통계는 아니다.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통신망연구원은 네트워크연구소 등 연구기관에서 통신망 표준·프로토타입을 검증하는 실내 연구직으로, 한국통신학회 논문의 저자 소속에서 보듯 ETRI 네트워크연구소 산하 전문 연구부서 단위로 조직된다.[2]

사회적 기여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18년 아현국사 화재 이후 통신망 안정성을 위한 물리적 재난 대응을 추진해 왔으나, 이후 인적오류·정전·공사·자연재해 등 다양한 요인으로 장애가 늘면서 체계적인 대응책 마련이 필요해졌다고 밝혔다.[3]

여담

  • •

    케이티(KT)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공동출원한 '지능망 개방화 시스템 및 그 방법' 특허는 지능망 서비스 가입자가 자신의 장치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하는 기술이다.[4]

  • •

    KT와 ETRI가 출원한 '차세대 지능형 정보 제공 시스템 시뮬레이션 방법' 특허는 지능망 서비스 호 감지 신호를 서비스 제어기에 전달하는 기술이며, 심사 결과 거절결정됐다.[5]

  • •

    ETRI는 1992년 전자통신동향분석에서 미국·일본이 개발 중이던 객체지향 프로그램 언어 기반 교환 소프트웨어 구조와 소프트웨어 재사용 기술 동향을 분석했다.[6]

  • •

    ETRI 차세대인터넷표준연구팀은 2000년 전자통신동향분석에서 IPv6 기반 차세대 인터넷 교환노드 기술 동향을 다뤘다.[7]

  • •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용어사전은 종합 지능 통신망(UICN)을 종합정보통신망(ISDN)보다 진보해 2000년 이후 등장할 차세대 통신망으로 정의한다.[8]

  • •

    ETRI는 창립 50주년을 맞은 2026년 5월 13일 서울에서 'AI 고속도로 포럼'을 처음 열고 6G·통합망·AI RAN을 핵심 전략으로 제시했다.[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