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경영기획원

인터넷이용자에게 제공되는 각종 통신서비스의 발전 방향을 기획하고 서비스상품을 개발한다.

통신경영기획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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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인터넷의 웹(Web)서비스 및 각종 전문잡지 등을 통해 최신정보를 수집한다.
  • ▶ 인터넷 웹서비스 내의 개별서비스들의 전체적인 발전방향을 설정한다.
  • ▶ 전체서 비스의 발전방향에 따른 기타서비스들의 발전구도를 결정한다.
  • ▶ 커뮤니티, 콘텐츠 등 각 서비스군별 간 조화와 균형개발을 기획한다.
  • ▶ 주요서비스개발부서에 해당되지 않는 이용자가입서비스, 색인서비스 등 특수서비스상품을 개발한다.
  • ▶ 각종 서비스들의 표준화를 계획하고, 전용소프트웨어를 기획한다.

작업강도

아주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의 2025년 인터넷이용실태조사(전국 22,500가구 대상, 국가승인통계)에 따르면 인터넷 이용률은 95.0%, 동영상 서비스 이용률은 96.3%였다.[1]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사회적 기여

저작권법 제102조는 온라인서비스제공자가 저작권 침해를 반복하는 이용자의 계정을 해지하는 방침을 채택해 합리적으로 이행하는 경우 등 일정 요건을 책임 제한의 조건으로 규정하고 있어, 서비스 기획 단계에서 약관·정책 수립에 반영해야 하는 법적 의무가 된다.[2] 같은 조사에서 생성형 AI 서비스 경험률은 44.5%, 유료 구독률은 7.9%로 나타나 신규 서비스 기획에서 고려할 이용자 행태 변화로 꼽힌다.[3]

여담

  • •

    한겨레21 보도에 따르면 싸이월드의 미니홈피는 2004년 7월 기준 약 800만명이 이용했으며, 서버 용량 확충에만 그 전해 50억원을 포함해 약 200억원이 투입됐다.[4]

  • •

    네이버는 경향신문·동아일보·매일경제 3개 매체와 제휴해 1920년부터 1999년까지 80년간의 과거 신문기사를 디지털화해 제공하는 '디지털 뉴스 아카이브' 서비스를 시작했다.[5]

  • •

    위키백과에 따르면 네이버의 서비스는 검색·사전·커뮤니티·뉴스·생활·문화·쇼핑·웹툰·지도 등으로 나뉜다.[6]

  • •

    위키백과에 따르면 카카오의 이전 상호는 다음커뮤니케이션(1995~2014)이었다가 다음카카오(2014~2015)를 거쳐 현재의 카카오로 바뀌었다.[7]

  • •

    위키백과에 따르면 웹툰은 웹(web)과 카툰(cartoon)의 합성어로 웹 만화 플랫폼을 통칭하며, 21세기 초반 현재의 형식을 갖추기 시작했다.[8]

  • •

    헌법재판소는 2010년 2월 25일 선거운동기간 중 인터넷언론사 게시판에 정당·후보자 지지·반대 글을 게시할 때 실명인증 기술적 조치를 하도록 한 구 공직선거법 조항이 헌법에 위반되지 않는다고 결정했다.[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