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작업 전 중합탑 하부의 노즐을 점검하고 청소한다.
- ▶ 냉각통에 냉각수를 투입하여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한다.
- ▶ 절단할 칩의 종류, 굵기 및 크기에 맞춰 절단기의 속도를 조절하고 중합체를 투입하여 칩을 절단한다.
- ▶ 절단된 칩을 저장탱크로 이송한다.
- ▶ 기어펌프와 가동펌프의 가동속도를 점검한다.
- ▶ 절단된 칩의 굵기 및 크기를 점검하고 재조정한다.
중합공정에서 생산된 칩(Chip)을 일정 크기로 절단하고 저장탱크로 이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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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비스는 폴리에스터 단섬유·장섬유 외에 산업자재용 소재와 슈퍼섬유까지 사업 영역을 넓혀 왔다.[1] 대한화섬과 태광산업도 산업용 고기능성 섬유 라인업을 강화하며 범용 섬유에서 고부가가치 소재로 사업구조를 전환하는 추세다.[2] 환경부는 식품용기용 재생원료 의무 이용목표율을 기존 3%에서 10%로 높이고 2030년까지 30%로 확대할 계획이어서, 재활용 페트칩 수요도 함께 늘어날 전망이다.[3]
칩절단원은 중합탑 하부 노즐을 점검·청소하고 냉각통에 냉각수를 채워 온도를 유지하며, 절단기 속도를 칩의 종류·굵기·크기에 맞춰 조절해 중합체를 절단하는 작업을 반복한다. 폴리에스터 단섬유 공정에서는 열로 녹인 칩을 압력으로 노즐 구멍에 통과시켜 실을 뽑은 뒤 짧게 잘라 솜 형태로 만든다.[4] 휴비스는 폐 PET병으로 재활용 칩과 원사를 만드는 설비를 국내 유일하게 갖춰 2012년 화섬업계 최초로 녹색기술인증을 받았다.[5]
효성기술원은 1971년 국내 최초의 민간기업 부설연구소로 설립돼 중합·방사·연신·후가공 등 섬유 기술력을 바탕으로 나일론·폴리에스터·스판덱스 원사 기술을 선도해 왔으며, 세계 최초로 폐어망을 재활용한 나일론을 개발했다.[6]
대한화섬은 액정 상태에서 방사하는 고기능성 섬유 'ACEPAR' 상업생산을 시작해 로프·케이블·복합재 등 산업용 소재로 판매를 확대하고 있다.[7]
대한화섬은 폴리에스터 섬유 브랜드 'ACELAN'을 업그레이드한 'ACEPORA'를 2010년 선보이며 신제품 개발에 주력해 왔다.[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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