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원·채석원 및 석재절단원

각종 채굴장비를 이용하여 지표 또는 지하에 매장되어 있는 광물을 채굴하고, 건설 재료로 사용되는 석재를 운반하며, 기계장치를 이용하여 필요한 형태로 가공한다.

광원·채석원 및 석재절단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광원·채석원 및 석재절단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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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작업복 및 안전장비(방진마스크, 안전등, 안전모, 척추보호대, 자기구명기)를 착용한 후 곡괭이, 삽, 착암기 등의 작업장비를 준비한다.
  • 착암기, 오오거 드릴, 코울 픽 등의 굴착기계를 사용하여 땅을 파고 암석을 뚫는다.
  • 슈트, 트로프, 로커쇼벨, 체인컨베이어, 에어호이스트, 광차 등의 장비를 이용하여 갱외로 석재나 탄을 운반한다.
  • 갱내외에서 채광 관련 다양한 업무를 수행한다.
  • 쇄석기운전원은 도로, 토목, 콘크리트 등의 공사 시 골재를 생산하기 위하여 원석을 일정한 규격과 형태로 부수는 쇄석기를 운전한다.
  • 모래분리기조작원은 채취된 골재를 파쇄, 세척, 스크린하여 모래와 자갈을 크기별로 분리시키기 위해 동력에 의한 기계장치를 조작한다.
  • 석재천공원은 천공드릴로 석판이나 석재에 구멍을 뚫는다.
  • 암석절단원은 석산에서 암석을 채석하기 위하여 버너를 사용, 암석을 절단한다.
  • 조쇄원은 파쇄기를 조작하여 돌이나 광물을 규정된 크기로 파쇄한다.
  • 평삭기조작원은 석재나 석판을 일정한 형태로 만들고, 매끈하게 다듬거나 각지게 가공하기 위해 평삭기를 조작한다.
  • 할석원은 압축공기 및 유압식 핸드 브레이커(hand breaker)를 사용하여 콘크리트, 벽돌, 지반 등을 부수고 자른다.

커리어 전망

향후 5년간 고용은 다소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4] 국내 광업 생산 규모 축소와 자동화 기계 도입이 주요 원인이나, 특수 광물 수요와 건설경기에 따라 일부 수요는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0%
고등학교
90%
전문대
7%
대학
0%
석사 이상
0%
박사
3%

전공 분포

공학계열
79%
인문계열
21%
사회계열
0%
교육계열
0%
자연계열
0%
의약계열
0%
예체능
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이하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광산 및 채석 현장 특성상 교대 근무가 잦으며 폭발물·분진·소음 등 위험 요소에 지속적으로 노출된다.[6] 육체적 강도가 높고 기후 영향을 받는 야외 작업이 많아 체력적 부담이 상당하다.

사회적 기여

광업은 건설·제조업의 기초 원료를 공급하는 핵심 산업으로 사회적 필요성은 꾸준히 인정받는다.[7] 다만 환경오염 우려로 인해 지역사회와 갈등이 발생하는 경우도 있어 환경 친화적 채굴 방식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67.3%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임금 정보

광원·채석원의 연봉 중위값은 약 3,200만 원 수준이다.[3] 광산 종류와 지역에 따라 차이가 있으며, 경력자는 4,000만 원 이상을 받기도 한다.

여담

  • 대한민국에서 채굴되는 주요 광물은 석회석, 규석, 고령토이며 석회석은 시멘트 원료로 전국 곳곳에서 채굴된다.[5] 발파 작업 시에는 화약류관리법에 따른 허가와 안전 절차가 엄격히 적용되며 발파 후 분진 및 소음 차단 장비 착용이 의무화되어 있다. 채석장에서 생산된 화강석은 건축 외장재로 수출되기도 하며, 제주 현무암은 세계적으로 희귀한 원석으로 특수 관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