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칩의 생산량 및 장비를 확인·점검한다.
- ▶ 건조기로 이송한다.
- ▶ 표준서에 따라 추출탑의 온도, 온수의 공급량을 조절하고 일정량의 칩과 온수를 연속적으로 공급하여 미반응물을 추출한다.
- ▶ 원심탈수기를 이용하여 수분을 제거하고 건조기로 이송한다.
- ▶ 건조기의 온도를 점검·조절한다.
- ▶ 건조된 칩을 시험실에 품질검사 의뢰를 한다.
중합공정에서 제조한 칩(Chip)에 함유된 미반응물을 온수로 제거하고, 방사할 수 있도록 칩 내의 수분을 건조하여 저장조로 이송한다.
방향키로 탭을 이동하고 Enter 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Home/End 키로 처음과 마지막 탭으로 이동합니다.
국내 섬유업계는 친환경·재생 원료 칩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한국섬유개발연구원은 폐PET병을 원료로 한 리사이클 나일론·폴리에스터 복합사를 개발해 2020년 국제 친환경 인증(GRS)을 획득했다.[1] 국내 최대 섬유 전시회인 프리뷰 인 서울(PIS)에는 2025년 기준 국내외 515개사가 참가해 친환경·스마트 섬유 신제품을 선보였다.[2]
보통
보통
칩건조원은 추출탑·건조기 등 연속 공정 설비를 다루는 교대 근무가 일반적이며, 화학섬유 생산 현장은 인화성·독성 물질을 취급해 정비 작업 시 위험성 평가와 작업 전 안전점검회의(TBM)가 강조된다.[3]
고용노동부는 정유·석유화학 업계 12개사와 안전보건 리더회의를 열어 대정비 작업 사고사례와 안전작업절차 자료를 전국 공장에 배포했다.[4] 화학섬유 생산 현장도 유사한 인화성·독성 물질을 다루는 공정이 많아, 근로자 건강 보호가 업계 공통의 사회적 과제로 다뤄진다.
한국섬유개발연구원(KTDI)은 폐PET병에서 뽑은 원료의 수분율을 제어하고 이물질을 제거하는 기술로 100% 리사이클 나일론·폴리에스터 복합사를 개발해, 이 원사를 공급받은 대구 서진텍스타일이 이탈리아 기업으로부터 수출 주문을 받았다.[5]
칩건조원 커뮤니티
칩건조원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해주세요.
댓글 목록을 볼 수 있으며, 로그인 여부와 관계없이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아직 BEST 댓글이 없습니다.
아직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가장 먼저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