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차입출창검사원

전동차의 정기 및 비정기적 검사 시 입창 및 출창 검사를 수행한다.

전동차입출창검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전동차입출창검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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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검사를 위해 입환된 전동차를 대차와 실내, 자동검차장치로 나누어 입창검사를 실시한다.
  • E/C카드를 확인하여 수리한다.
  • 자동검차장치를 집중적으로 확인 검사하고 고장 발견 시 이를 수리한다.
  • 중수선 검사 및 인수검사작업을 완료했을 때 차량 각부에 대한 성능시험을 위하여 실시하는 시운전에 협조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웅크림

커리어 전망

서울교통공사는 6·7호선 노후 전동차 376량을 새로 구매하는 사업을 추진하며 제작사 대상 사업설명회를 열었고 다원시스·로만시스·우진산전·현대로템 등 4개 전동차 제작사가 참석했다.[1] 한국철도공사도 현대로템과 6,386억원 규모로 1·3·4호선과 분당선 노후 전동차 448량 교체 계약을 맺어 2023년 3월까지 순차 납품했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사회적 기여

KTX-산천이 차륜 결함을 알고도 정비하지 않은 채 운행해 8월 18일 탈선했고, 8월 9일 구로역에서는 승인 범위를 벗어난 전차선 작업 중 선로점검차와 충돌해 작업자 2명이 숨졌다. 국토교통부는 두 사고 등을 이유로 한국철도공사에 총 15억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3]

여담

  • 국토교통부는 한국철도공사에 총 15억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는데, 이 중 13억5000만원은 차륜 결함을 알고도 정비하지 않고 운행해 8월 18일 발생한 KTX-산천 탈선에 대한 것이었다.[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