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차입환기관사

열차의 기지 내의 입환작업 수행을 주 업무로 하며 필요시 본선열차 운전 및 취급역의 열차 반복입환을 한다.

전동차입환기관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전동차입환기관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전동차입환기관사구내입환운전차량기지운영중정비입출창철도차량운전면허선로전환기

직업 상세 정보 탭

방향키로 탭을 이동하고 Enter 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Home/End 키로 처음과 마지막 탭으로 이동합니다.

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운전취급실의 지시에 따라 입고선과 검수고에 차량을 유치시키는 일을 한다.
  • 구내에서 승객이 탑승하지 않은 열차를 청소, 정비, 검수를 위해 기지창, 검사고, 유치선, 세척선의 일련의 기지 내 입환운전을 한다.
  • 중장기 검사를 위해 해체·조립된 차량을 입환전동차를 이용하여 검수고 또는 주공장에 입환시킨다.
  • 명령에 의하여 본선의 임시영업열차를 운행하고 운전취급역의 열차를 기지 내에 입고시키고 역으로 출고시키는 업무를 수행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한국철도공사는 3D 정비 기피 업무(세척·도장·중량물 운반)를 로봇으로 대체하고 상태기반 정비로 전환하는 등 현대화 전략을 통해 전국 30개 이상 차량기지를 운영하고 있다.[1] 전자신문 보도에 따르면 한국철도공사는 2022년부터 3년간 입환 작업자 안전 확보 대책을 추진하며 매월 1회 이상 모니터링과 정례 안전교육을 시행하고 있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한국철도공사는 2025년 9월 12일 수색·오봉·대전조차장 등 전국 7개 주요 입환역 역장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대책 이행 현황을 점검했다.[3] 뉴스1에 따르면 이번 점검의 핵심은 선로전환기의 전기식 개량과 안전시설 보완이다.[4]

사회적 기여

철도안전법 시행규칙 제40조·제41조는 운전업무종사자에게 신체검사와 적성검사를 정기적으로 받도록 규정하고 있다.[5] 국가철도공단이 운영하는 차량기지는 검수고·차륜검사고·차체세척고와 함께 차륜자동검사장치 등 검수설비를 갖추고 있다.[6]

여담

  •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한국철도공사는 2025년 9월까지 괴동·석포역 등 13개 역의 수동식 선로전환기 69개를 전기식 자동 방식으로 교체 완료했고, 2025년 안에 오봉역 등 4개 역의 30개를 추가로 개량할 예정이다.[7] 한국철도기술연구원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2024년 5월 16일 철도차량기술기준을 개정해 화재감지장치 인정범위를 소방시설법 성능인증 제품까지 확대했다.[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