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관리사무원

연구의 효과적인 수행과 연구결과물의 효율적 사용을 위하여 연구사업협약, 연구수행관리, 연구성과관리, 기술이전에 관한 업무를 수행한다.

연구관리사무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연구관리사무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연구관리사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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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연구사업을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정부, 기업, 학교와 협약체결을 준비하고 진행한다.
  • 논문, 산업재산권, 특허권 등 연구성과물을 관리한다.
  • 산업체 등 기술수요자에게 연구방법, 기술, 성과물 등을 이전하기 위한 행정업무를 수행한다.

작업강도

아주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특허청에 따르면 2025년 산업재산권 출원은 특허 26만 797건(전년 대비 5.9%↑), 상표 32만 4,926건(2.8%↑), 디자인 6만 935건(1.6%↑)으로 모두 늘어, 연구성과물의 특허·상표 출원을 지원하는 연구관리사무원의 업무 수요도 함께 증가하는 추세다.[1]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은 기술사업화 유공자 포상, 중견기업-공공연 개방형 혁신 지원 등 기술이전·사업화 관련 사업공고를 상시 게시하고 있어, 연구성과의 기술이전 통로가 다양화되고 있다.[2] 기술의 이전 및 사업화 촉진에 관한 법률은 기술이전·사업화 전담조직의 역할을 명시하고 있어, 연구관리사무원이 수행하는 기술이전 행정업무의 법적 근거가 된다.[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연구관리사무원은 국가연구개발사업 연구관리 표준매뉴얼이 정한 절차에 따라 협약체결·정산·성과관리 등 행정 업무를 진행하는 사무직으로, 연구과제 마감·정산 시기에 업무가 몰리는 경향이 있다.[4] 한국연구재단의 연구윤리정보포털은 연구부정행위 신고, 연구윤리 상담 등을 지원하고 있어, 연구관리사무원도 연구성과관리 업무를 하며 이런 윤리 규정을 함께 다룬다.[5]

사회적 기여

기술의 이전 및 사업화 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연구관리사무원이 수행하는 기술이전 업무는 대학·출연연의 우수 연구성과를 산업체로 확산시켜 신산업 창출에 기여하는 사회적 역할을 한다.[6] 기술보증기금이 운영하는 기술신탁 제도처럼, 중소기업의 우수기술을 안전하게 보호하며 이전을 중개하는 체계는 연구관리사무원이 담당하는 기술이전 업무와도 맞닿아 있다.[7]

여담

  • 특허청에 따르면 2025년 하반기 특허 출원은 15만 1,475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9.3% 늘어, 신규 출원인의 활동이 두드러졌다.[8]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은 매년 기술사업화 유공자를 포상하는 등 기술이전·사업화 성과를 공식적으로 알리고 있다.[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