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네이미스트는 문예 창작에 대한 지식을 바탕으로 기업명이나 상표, 도메인, 인명 등 전문적으로 이름을 짓습니다.
- ▶ 제품의 특성과 제품 수요층을 파악한다.
- ▶ 제품에 어울릴 만한 이름의 안을 만들어 2~3개의 후보작을 고릅니다.
- ▶ 후보작과 같은 이름의 등록 여부를 검색한 후 최종 이름을 결정한다.
네이미스트는 문예 창작에 대한 지식을 바탕으로 기업명이나 상표, 도메인, 인명 등 전문적으로 이름을 짓습니다.
방향키로 탭을 이동하고 Enter 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Home/End 키로 처음과 마지막 탭으로 이동합니다.
국내 브랜드 네이밍 시장은 형성된 지 약 20년이 지났으며 30여 개 업체가 활동하고 있다 .[1] 이 가운데 대형 업체는 10곳 정도이며 초봉은 대기업 수준으로 알려져 있다 .[2] 고용노동부는 네이미스트의 향후 10년간 고용이 연평균 1.3% 증가할 것으로 전망한다 .[3] 지식재산처에 따르면 2025년 상표 출원 건수는 32만 4,926건으로 전년보다 5.9% 늘었다 .[4] 브랜드앤컴퍼니 김동찬 디렉터는 브랜드가 있는 한 네이미스트 수요는 꾸준할 것으로 보면서도 진입장벽이 낮아 경쟁이 심해지고 있다고 말한다 .[5]
보통이상
보통 이상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표현 능력이 뛰어나고 감수성이 풍부하며,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는 주제에 흥미를 느끼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네이미스트는 이름 하나를 정하기 위해 1,000가지 이상의 이름 안을 만들기도 한다 [6]
브랜드메이저 주희돈 네이미스트는 래미안·자이·KTX·올레(olleh) KT 등 1,000개 이상의 브랜드 포트폴리오 작업에 참여했다 [7]
브랜드메이저는 1994년 황은석이 설립했고 2008년부터 정지원 대표가 맡아 연간 약 50개의 브랜드명을 만들어낸다 [8]
2025년 화장품 등 K-뷰티 관련 상표를 새로 출원한 사람은 전년보다 41.3% 늘었다 [9]
지식재산처의 상표 제도에는 국내 출원 외에 마드리드 협정에 따른 국제 상표출원 제도도 있다 [10]
네이미스트 커뮤니티
네이미스트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해주세요.
댓글 목록을 볼 수 있으며, 로그인 여부와 관계없이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아직 BEST 댓글이 없습니다.
아직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가장 먼저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