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

등장인물, 사건, 배경 등을 구상하고 주제를 결정하여 일정형식의 소설을 저술한다.

소설가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소설가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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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소설가는 소설의 주제를 결정하고 그 주제를 가장 효과적으로 나타낼 수 있는 소재들을 찾아 적절하게 구성하여 예술적으로 표현한다.
  • ▶ 소재를 찾기 위해 취재를 하거나, 다양한 사람들과 접촉 등을 통해 정보를 수집하고 창작에 반영한다.
  • ▶ 소설의 줄거리나 등장인물을 결정하고 등장인물의 성격, 줄거리 전개, 심리 묘사, 사회적 배경 등을 구상하여 작품을 씁니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2024년 한강의 노벨문학상 수상 이후 해외에서 한국 문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1] 문학나눔 등 국내 우수도서 선정사업은 매년 꾸준히 이어지며 신진 작가 발굴 통로 역할을 한다.[2] 2016년 한강의 '채식주의자' 맨부커 인터내셔널상 수상을 계기로 한국 소설의 해외 번역 출간 사례도 이어지고 있다.[3]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 위의 일자리 전망은 직업전문가들이 「중장기인력수급전망」, 「정성적 직업전망조사」, 「KNOW 재직자조사」 등 각종 연구와 조사를 기초로 작성하였습니다.

한국의 직업지표

대인관계 92.5%
융합성 81.7%
사회공헌 79.5%
창의성 66.0%
소득수준 63.3%
일가정균형 54.8%
고용유지 45.1%
[자료 : 한국직업정보연구원, 맞춤형취업지원을 위한 직업지표 연구(2020~22)]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0%
고등학교
0%
전문대
10%
대학
84%
석사 이상
3%
박사
3%

전공 분포

인문계열
78%
사회계열
14%
의약계열
4%
예체능
4%
교육계열
0%
공학계열
0%
자연계열
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이상

사회적 기여도

보통이상

워라밸

예술인 고용보험은 사업장과 예술인이 각각 소득의 0.8%씩 보험료를 부담하는 구조로 설계돼, 창작 활동에 따른 소득 불안정을 일부 보완한다.[4] 예술인 산재보험은 보험료의 50%를 국가가 지원해 가입 부담을 낮춘다.[5]

사회적 기여

예술인복지재단은 예술활동증명을 완료한 예술인을 대상으로 국민연금 보험료의 50%(월 상한 37,950원)를 지원해 사회보험 사각지대를 보완한다.[6] 세종도서 선정과 같은 정부의 우수도서 지원사업은 작가의 사회적 인정과 독자 확대에 기여한다.[7] 저작권·계약 분쟁이 발생하면 예술인복지재단의 법률상담 서비스를 통해 문화예술 전문 변호사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8]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65.4%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적성

  • 인간과 사물에 대한 세밀한 관찰력과 호기심, 그리고 관찰한 것을 글로 잘 표현해 낼 수 있는 문장력과 언어능력이 필요합니다
  • 항상 새로운 아이디어를 생산할 수 있는 창의력이 필요합니다

흥미

  • 아이디어를 명확한 논리와 풍부한 감성으로 문장화하는 작업을 즐기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 깊게 탐구하는 과정을 즐기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임금 정보

하위 25% 1,500만원
평균 50% 2,200만원
상위 25% 4,000만원

※ 위의 임금정보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로, 재직자의 자기보고에 근거한 통계치입니다. 재직자의 경력, 근무업체의 규모 등에 따라 실제 임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직업간 비교를 위한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여담

  • •

    한강은 2024년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한국 최초·아시아 여성 최초의 노벨문학상 수상자다.[9]

  • •

    2016년 '채식주의자'로 맨부커 인터내셔널상을 수상하며 세계 무대에 본격 진출했고, '소년이 온다', '흰', '작별하지 않는다' 등의 작품으로 역사의 폭력과 인간의 존엄성을 섬세하게 탐구했다. 한국 소설의 해외 번역 출판이 급증하며 K-문학이 글로벌 문화 콘텐츠로 주목받게 된 전환점이 되었다.[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