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

등장인물, 사건, 배경 등을 구상하고 주제를 결정하여 일정형식의 소설을 저술한다.

소설가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소설가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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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소설가는 소설의 주제를 결정하고 그 주제를 가장 효과적으로 나타낼 수 있는 소재들을 찾아 적절하게 구성하여 예술적으로 표현합니다.
  • 소재를 찾기 위해 취재를 하거나, 다양한 사람들과 접촉 등을 통해 정보를 수집하고 창작에 반영합니다.
  • 소설의 줄거리나 등장인물을 결정하고 등장인물의 성격, 줄거리 전개, 심리 묘사, 사회적 배경 등을 구상하여 작품을 씁니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향후 5년간 보통 전망이다.[1] 종이책 출판 시장은 정체되는 반면, 웹소설·전자책 시장은 연평균 15% 이상 성장하고 있다.[2]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2024) 이후 한국 문학에 대한 해외 관심이 높아지며 번역 출판 기회가 확대되고 있다.[3] IP 원작자로서 드라마·영화·웹툰으로의 2차 저작권 수익이 새로운 수입원으로 부상 중이다.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 위의 일자리 전망은 직업전문가들이 「중장기인력수급전망」, 「정성적 직업전망조사」, 「KNOW 재직자조사」 등 각종 연구와 조사를 기초로 작성하였습니다.

한국의 직업지표

대인관계 92.5%
융합성 81.7%
사회공헌 79.5%
창의성 66.0%
소득수준 63.3%
일가정균형 54.8%
고용유지 45.1%
[자료 : 한국직업정보연구원, 맞춤형취업지원을 위한 직업지표 연구(2020~22)]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0%
고등학교
0%
전문대
10%
대학
84%
석사 이상
3%
박사
3%

전공 분포

인문계열
78%
사회계열
14%
의약계열
4%
예체능
4%
교육계열
0%
공학계열
0%
자연계열
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이상

사회적 기여도

보통이상

워라밸

집필 마감 시즌에는 불규칙한 생활 패턴이 불가피하다. 창작의 고독감과 수입 불안정성이 직업적 스트레스 요인이다. 자유로운 시간 관리가 가능하지만 자기 규율이 중요하다. 커리어넷 재직자 조사에서 워라밸은 '보통'으로 분류된다.

사회적 기여

독자에게 감동·위로·통찰을 제공하는 예술 직업이다. 사회적 의제를 문학으로 탐구하고 역사를 기록하는 공적 역할도 한다. 번역 출판을 통해 한국 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문화 외교관의 역할도 크다. 커리어넷 재직자 조사에서 사회적 기여 인식은 '높음'으로 나타난다.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65.4%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적성

  • 인간과 사물에 대한 세밀한 관찰력과 호기심, 그리고 관찰한 것을 글로 잘 표현해 낼 수 있는 문장력과 언어능력이 필요합니다
  • 항상 새로운 아이디어를 생산할 수 있는 창의력이 필요합니다

흥미

  • 아이디어를 명확한 논리와 풍부한 감성으로 문장화하는 작업을 즐기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 깊게 탐구하는 과정을 즐기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임금 정보

하위 25% 1,500만원
평균 50% 2,200만원
상위 25% 4,000만원

※ 위의 임금정보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로, 재직자의 자기보고에 근거한 통계치입니다. 재직자의 경력, 근무업체의 규모 등에 따라 실제 임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직업간 비교를 위한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여담

  • 한강은 2024년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한국 최초·아시아 여성 최초의 노벨문학상 수상자다.[2] 2016년 '채식주의자'로 맨부커 인터내셔널상을 수상하며 세계 무대에 본격 진출했고, '소년이 온다', '흰', '작별하지 않는다' 등의 작품으로 역사의 폭력과 인간의 존엄성을 섬세하게 탐구했다.[3] 한국 소설의 해외 번역 출판이 급증하며 K-문학이 글로벌 문화 콘텐츠로 주목받게 된 전환점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