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성작가

구성작가는 문예 창작과 관련된 지식을 바탕으로 드라마를 제외한 그 외 프로그램들의 기획과 구성, 대본 작성 등에 참여합니다.

구성작가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구성작가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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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상세 정보 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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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구성작가는 문예 창작과 관련된 지식을 바탕으로 드라마를 제외한 그 외 프로그램들의 기획과 구성, 대본 작성 등에 참여합니다.
  • 교양 및 예능 프로그램의 제작 형식을 기획하고 검토하여 제작에 필요한 자료를 수집하고 정리합니다.
  • 수집한 자료를 기초로 원고를 작성하고 출연진을 섭외하기도 합니다.
  • 방송 연출가와 협의하여 관련 프로그램의 제작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외

커리어 전망

향후 5년간 보통 이상 전망이다.[1] OTT 플랫폼(넷플릭스·웨이브·티빙 등) 확대와 종합편성채널 증가로 콘텐츠 수요가 지속 성장 중이며, K-드라마의 글로벌 인기로 작가 수요도 함께 늘고 있다.[2] 다만 지상파 구성작가의 수는 정체되는 반면 OTT·유튜브 채널용 콘텐츠 작가 수요가 새롭게 창출되는 구조적 변화가 진행 중이다.[3]

한국의 직업지표

대인관계 92.5%
융합성 81.7%
사회공헌 79.5%
창의성 66.0%
소득수준 63.3%
일가정균형 54.8%
고용유지 45.1%
[자료 : 한국직업정보연구원, 맞춤형취업지원을 위한 직업지표 연구(2020~22)]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전문대
3%
대학
97%

전공 분포

인문계열
10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이상

사회적 기여도

보통이상

워라밸

구성작가는 방송 편성 스케줄에 종속된 프리랜서 직군으로, 방송일 전날까지 대본을 완성해야 하는 마감 압박이 상시 존재한다. 막내·서브작가 시절에는 하루 12~16시간 근무가 일상적이며, 야외 취재·촬영 현장 동행·심야 편집 보조 등 다양한 부수 업무가 더해진다.

사회적 기여

구성작가는 교양·오락·다큐멘터리·드라마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대중의 정보 습득과 여가 문화를 형성하는 핵심 역할을 담당한다. 특히 사회 이슈를 드라마화하거나 취약 계층의 이야기를 공론화함으로써 사회 변화를 이끄는 힘을 지닌다. 커리어넷 재직자 조사에서 사회적 기여 인식은 '보통'으로 나타난다.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67.0%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적성

  • 인간과 사물을 세밀하게 관찰하고 그것을 글로 표현해 낼 수 있는 언어능력이 필요합니다
  • 새로운 아이디어를 자신의 개성으로 표현할 수 있고, 아이디어를 논리와 감성을 접목해 문장으로 풀어낼 수 있는 창의력이 필요합니다

흥미

  • 감수성과 표현 능력이 풍부하며 예술적 감각을 가진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 타인의 감정을 잘 이해하고 원만한 대인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임금 정보

하위 25% 1,900만원
평균 50% 3,200만원
상위 25% 4,800만원

※ 위의 임금정보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로, 재직자의 자기보고에 근거한 통계치입니다. 재직자의 경력, 근무업체의 규모 등에 따라 실제 임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직업간 비교를 위한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여담

  • 김은희는 예능 구성작가로 방송에 입문한 뒤 드라마 집필로 전향해 《싸인》(2011)·《유령》(2012)을 거쳐 《시그널》(2016)로 한국 최초의 타임슬립 수사물 장르를 개척했다.[4] 《시그널》은 백상예술대상·아시아태평양스타어워즈 등 주요 작가상을 휩쓸었으며, 과거와 현재가 무전기로 교신하는 독창적 장치는 이후 한국 장르 드라마의 방향을 바꾸었다.[2] 2019년 Netflix 오리지널 《킹덤》으로 한국 드라마 최초의 조선시대 좀비물을 구현, 전 세계 190개국 시청자를 사로잡으며 K-드라마 글로벌 확산의 기폭제가 되었다.[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