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시인은 자연, 인생 등 여러 현상에 대한 인간의 사상과 감정을 운율이 있는 언어로 표현합니다.

시인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시인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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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시인은 자연, 인생 등 여러 현상에 대한 인간의 사상과 감정을 운율이 있는 언어로 표현합니다.
  • 자연, 인생 등 여러 현상을 작가의 주관적이고 독특한 시각으로 관찰하여 시적 어구로 정리합니다.
  • 다양하고 현실성 있는 소재 발굴을 위해 취재를 하거나, 다양한 사람들과의 접촉 등을 통하여 정보를 수집하고 창작에 반영합니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향후 5년간 보통 이하 전망이다.[1] 디지털화와 독서 인구 감소로 시집 시장이 전반적으로 위축되고 있다.[2] 그러나 SNS 짧은 시(短詩)·유튜브 시 낭독 콘텐츠·독립 출판 등 새로운 플랫폼에서 시 독자층이 재형성되고 있다.[3] 문학 공연·낭독회·시 교육 등 시 관련 활동 영역은 꾸준히 유지되고 있다.

한국의 직업지표

대인관계 92.5%
융합성 81.7%
사회공헌 79.5%
창의성 66.0%
소득수준 63.3%
일가정균형 54.8%
고용유지 45.1%
[자료 : 한국직업정보연구원, 맞춤형취업지원을 위한 직업지표 연구(2020~22)]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고등학교
3%
대학
97%

전공 분포

인문계열
43%
예체능
40%
사회계열
10%
공학계열
7%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이상

사회적 기여도

보통이상

워라밸

창작 시간은 자유롭고 유연하지만 창작 슬럼프·마감 압박이 존재한다. 강의·원고 청탁 등 다양한 활동을 병행하는 경우 시간 관리가 복잡해진다. 문학 행사·낭독회·문학 기행 등으로 불규칙한 일정이 생기기도 한다. 커리어넷 재직자 조사에서 워라밸은 '보통'으로 분류된다.

사회적 기여

인간의 감정·존재·사회를 예리하게 포착해 언어의 아름다움으로 표현하는 문화적 역할을 한다. 역사적·사회적 증언자로서 시대의 목소리를 기록하며, 독자의 정서적 치유와 감수성 발전에 기여한다. 커리어넷 재직자 조사에서 사회적 기여 인식은 '보통 이상'으로 나타난다.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64.3%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적성

  • 글을 쓰기 위해서는 일단 주제를 결정하고, 그 주제를 가장 효과적으로 나타낼 수 있는 소재들을 찾기 위한 창의력이 필요합니다
  • 관찰한 것을 간결한 글로 잘 표현해 낼 수 있는 문장력과 언어능력이 필요합니다

흥미

  • 인간과 사물에 대해 세밀하게 관찰하고 호기심을 갖는 것을 즐기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 아이디어를 명확한 논리와 풍부한 감성으로 문장으로 표현하는 것을 즐기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임금 정보

하위 25% 1,000만원
평균 50% 2,000만원
상위 25% 3,500만원

※ 위의 임금정보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로, 재직자의 자기보고에 근거한 통계치입니다. 재직자의 경력, 근무업체의 규모 등에 따라 실제 임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직업간 비교를 위한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여담

  • 윤동주는 만주 북간도에서 태어나 연희전문학교(현 연세대학교) 재학 중 '서시'·'별 헤는 밤'·'자화상' 등 한국인의 심금을 울리는 주옥같은 시를 남겼다.[2] 1942년 일본 도시샤대학교 유학 중 독립운동 혐의로 일제 경찰에 체포돼 후쿠오카 형무소에 수감됐으며, 1945년 2월 광복을 6개월 앞두고 27세의 나이로 옥중에서 쓸쓸히 타계했다.[2] 사후 1948년 유고 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가 출판되어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시인으로 자리매김했으며, 그의 삶과 시는 일제 강점기 저항과 순수함의 상징으로 오늘날까지 깊은 감동을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