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미화원 및 재활용품수거원

건물, 야적장, 거리 및 기타 공공장소에서 쓰레기를 수거하거나 청결하게 유지하며 재활용품을 수거하는 업무를 수행한다.

환경미화원 및 재활용품수거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환경미화원 및 재활용품수거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환경미화원재활용품수거원생활폐기물청소환경공무직무기계약직

직업 상세 정보 탭

방향키로 탭을 이동하고 Enter 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Home/End 키로 처음과 마지막 탭으로 이동합니다.

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쓰레기를 수거하여 싣거나 하차한다.
  • ▶ 관할구역 내의 공공장소나 거리에 있는 폐기물을 운반차량을 이용하여 청소한다.
  • ▶ 재활용품을 수거한다.
  • ▶ 거리, 공원 및 기타 장소를 청소한다.

커리어 전망

전국 생활계폐기물 발생량은 2024년 기준 1일 64,921톤으로 전년보다 5.7% 늘었고 재활용률은 86.6%에 달해, 수거 수요 자체는 완만한 증가 추세다.[1] 정부는 새벽·야간 작업을 낮 시간대로 전환하고 청소차량에 영상장치·안전장치 설치를 의무화하는 안전대책을 추진해 왔다.[2]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17%
고등학교
77%
전문대
3%
대학
3%
석사 이상
0%
박사
0%

전공 분포

인문계열
50%
공학계열
29%
사회계열
7%
자연계열
7%
예체능
7%
교육계열
0%
의약계열
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부산노동권익센터 노동연구는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업무에서 환경미화원의 안전을 위해 '주간작업'과 '3인 1조' 원칙이 현장에서 지켜져야 한다고 지적한다.[3] 정부가 2019년 도입한 주간근무·3인 1조 원칙이 민간위탁업체에는 적용되지 않아,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노동자의 31.5%가 여전히 야간에 근무한다.[4]

사회적 기여

청소용역 업체 상당수가 계약된 임금보다 적게 지급하거나 계약서에 임금을 낮게 반영한 사례가 반복적으로 드러나, 행정안전부가 전국 청소용역 2,462건을 전수조사해 시정을 통보했다.[5] 서울 강남구의 한 업체는 미화원 1인당 계약상 최소 566만원을 지급하기로 하고도 실제로는 월 537만원만 지급한 사례가 확인됐다.[6]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58.4% 보통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임금 정보

하위 25% 3,500만원
평균 50% 4,000만원
상위 25% 4,500만원

※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임금정보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로, 재직자의 자기보고에 근거한 통계치입니다. 재직자의 경력, 근무업체의 규모 등에 따라 실제 임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직업간 비교를 위한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관련 영상

여담

  • •

    청주시 사례를 보면 민간위탁업체에 책정된 복리후생 예산은 안전모 5,000원, 방한복 4만4,000원에 불과해 지급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경우도 있다 [7]

  • •

    국내에서 한 해 발생하는 생활폐기물은 17,045,141톤에 이른다 [8]

  • •

    생활폐기물 처리는 원칙적으로 지방자치단체장의 책임이며,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대행자에게 처리를 맡길 수 있다 [9]

  • •

    청소용역 계약 2,462건 중 66%(1,625건)는 노무비를 별도 계좌로 관리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