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안전원 및 위험관리원

산업안전원은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해 산업재해예방계획을 수립하고, 산업재해 원인 조사, 재발 방지 대책 수립, 근로자에 대한 안전, 보건 교육 및 계도 등의 업무를 한다.

산업안전원 및 위험관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산업안전원 및 위험관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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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산업안전원] 산업안전, 보건에 관한 기준을 마련하여 산업재해를 예방한다.
  • [산업안전원] 쾌적한 작업환경을 조성하며 산업재해 원인조사, 재발방지, 대책수립, 근로자의 안전·보건 교육 및 계도, 개선 건의 등을 한다.
  • [산업안전원] 장비, 재료 및 생산과정이 종업원들이나 일반 대중의 안전이나 건강에 해로운지 확인하기 위해 작업장을 검사하고 작업현장 사고나 질병을 조사한다.
  • [위험관리원] 위험물의 제조·저장·취급소에서 위험물을 안전하게 취급하고, 일반작업자를 지시 감독한다.
  • [위험관리원] 위험 설비에 대한 점검 및 재해 발생 시 응급조치 등 보안상 안전관리 업무를 수행한다.
  • [위험관리원] 위험물의 판매 또는 자동차·선박 등에 주유한다.
  • [위험관리원] 난방을 목적으로 설치된 제조소, 자가발전시설용 제조소 및 이동탱크 저장시설만을 설치한 저장취급소 등에서 근무한다.

커리어 전망

산업재해 예방 강화 법규(중대재해처벌법 시행)로 안전관리자 수요가 급증하고 있어 고용 전망이 밝다.[1] 50인 이상 사업장 안전관리자 의무 선임 확대로 향후 5년간 꾸준한 채용이 예상된다.[2]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0%
고등학교
2%
전문대
4%
대학
77%
석사 이상
11%
박사
6%

전공 분포

공학계열
84%
사회계열
6%
의약계열
6%
인문계열
2%
자연계열
2%
교육계열
0%
예체능
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이상

워라밸

제조업이나 건설현장에 배치된 경우 현장 방문이 잦아 불규칙 근무가 생길 수 있다. 공공기관이나 대기업 본사 안전부서는 비교적 정규 근무 체계를 따른다.

사회적 기여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기업 내 안전관리자의 역할과 사회적 인식이 높아졌다. 산업재해 예방에 직접 기여하는 직종으로 사회적 가치가 인정된다.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72.4%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임금 정보

산업안전원 및 위험관리원의 평균 연봉은 약 3,800만~5,000만 원 수준이다.[5] 공공기관 소속 안전관리자는 상대적으로 안정적이며, 대기업 안전부서 경력 10년 이상은 7,000만 원 이상도 가능하다.[6]

여담

  • 2022년 시행된 중대재해처벌법으로 50인 이상 사업장 사업주가 안전조치를 소홀히 하면 1년 이상 징역이 가능해졌다.[7]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매년 산재 통계를 발표하는데, 제조업 사망사고의 30% 이상이 끼임·떨어짐이다.[8] 산업안전기사는 국가기술자격증 중 실무 연계도가 높은 상위권 자격증으로 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