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관리사

가정을 방문하여 청소, 세탁, 요리 등의 가사 업무를 대행한다.

가사관리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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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상세 정보 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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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일시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방문하거나, 일정 기간 고용되어 집안일을 돕는다.
  • 가정의 화장실, 거실 등 집안을 청소하고, 가재도구의 먼지를 제거하는 등 집안을 정리·정돈한다.
  • 의복, 이불 등을 세탁·건조하고 다림질한 후 정돈한다.
  • 우편물을 보관하고, 공과금을 대신 납부한다.
  • 요청에 따라 음식을 만들고 대접하는 등의 가사업무를 수행한다.
  • 가정용품의 구입을 대행한다.
  • 고객이 원하는 장소에 방문하여 부모를 대신하여 자녀 혹은 노인을 돌봐준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맞벌이 가구 증가와 1인 가구 확산으로 가사 서비스 수요는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1] 가사근로자법 시행으로 합법적 서비스 시장이 형성되면서 제도권 고용이 늘어나고 있어, 향후 안정적인 일자리 증가가 기대된다.[2]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13%
고등학교
87%
전문대
0%
대학
0%
석사 이상
0%
박사
0%

전공 분포

인문계열
66%
사회계열
24%
자연계열
5%
예체능
5%
교육계열
0%
공학계열
0%
의약계열
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이하

워라밸

파트타임 형태로 근무 시간을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어 워라밸은 비교적 양호하다.[4] 다만 이동 거리가 길거나 다수의 고객 가정을 방문하는 경우 체력 소모가 크다.

사회적 기여

서비스직 특성상 사회적 인식이 낮은 편이나,[5] 가사근로자법 시행 이후 전문 서비스직으로의 인식 전환이 서서히 이루어지고 있다. 정기 고객과 신뢰 관계를 형성하면 안정적인 수입 확보가 가능하다.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54.8% 보통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임금 정보

하한 150만원
상한 280만원

관련 영상

여담

  • 2022년 시행된 가사근로자의 고용개선 등에 관한 법률(가사근로자법)로 가사 서비스 종사자도 근로기준법의 전면 적용을 받게 되었다.[4] 가사 서비스 플랫폼 시장 규모는 2023년 기준 약 1조 원을 넘어섰으며 연평균 20% 이상 성장 중이다.[2] 일부 선진국에서는 가사관리사를 국가 자격으로 관리하며, 전문화된 청소 기술과 수납 정리 역량이 중요한 경쟁력이 되고 있다.[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