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악기수리원 및 조율사는 각종 악기의 파손된 부위를 수리하거나 조율한다.
- ▶ 악기수리원은 악기를 연주 등을 통해 소리를 점검하여 파손된 부위를 확인한 후 결함이 있는 부분을 수리하고 결함이 있는 부품을 제거하거나 교체한다.
- ▶ 조율사는 악기의 수리, 음색을 바로잡는 정음 등의 작업을 담당한다.
악기수리원 및 조율사는 각종 악기의 파손된 부위를 수리하거나 조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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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이하
보통이하
피아노조율사는 주로 실내에서 작업하지만 고객의 요청에 따라 먼 거리까지 출장하기도 하며, 서서 작업해야 해 체력이 요구된다.[4]
온·습도 변화에 민감한 피아노의 특성상 사계절이 뚜렷한 한국에서는 연 4회 이상의 조율·조정이 권장된다.[5]
한국피아노조율사협회는 1982년 창립해 1986년 노동부로부터 사단법인 인가를 받았으며, 전국 20개 지부에 약 600여 명의 정회원을 두고 있다.[6]
협회는 숙명여자대학교 음악대학에서 노동부장관 인정 제27회 전국피아노조율기능경기대회를 열어 우수 기능인을 발굴했다.[7]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악기수리원 및 조율사는 음악을 듣고 음색과 음정을 구별할 수 있는 음악능력이 필요합니다
1900년 3월 26일 선교사 사이드보담 부부의 피아노가 대구 화원 사문진 선착장에 도착한 것이 한국 최초의 피아노 유입 기록으로 꼽힌다.[8]
1999년 기준 전국에서 활동하는 조율사는 약 2,000~2,500명으로 추산됐고, 이 가운데 여성이 약 22%, 30~40대가 75%를 차지했다.[9]
서울 종로의 낙원악기상가는 1970년대부터 악기만을 전문으로 취급해 온 세계 최대 규모의 악기 전문상가로, 약 330여 개 악기점이 모여 있다.[10]
국가기술자격을 발판으로 30년 넘게 조율 외길을 걸은 한 조율사는 2021년 6월 '대한민국 피아노조율수리 1호 대한명인'에 선정됐다.[11]
2022년 심화과정에서는 해외 초빙강사가 3일간 연주용 그랜드 피아노(스타인웨이 세미 콘서트)를 완전히 분해했다가 복원·조율하는 과정을 실연해 교육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12]
KBS 아트홀·세한대학교·총신대학교 전속 조율사로 활동한 한 조율사는 2020년 대학 피아노조율과 전임교수로 임명됐다.[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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