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교육강사

환경오염 및 기후변화에 따른 변화와 일상생활에서의 실천 등을 이론과 사례, 체험 등을 통해 환경교육을 실시한다.

환경교육강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환경교육강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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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환경과 기후변화에 대한 올바른 지식과 일상생활에서의 환경보호에 대한 가치관이 형성될 수 있도록 전문적인 교육을 실시한다.
  • ▶ 학교와 기업 등에서 환경과 기후변화에 대한 올바른 환경적, 과학적 지식을 교육하기 위해 학습자의 연령대별 수준에 맞는 교육프로그램을 계획한다.
  • ▶ 교육효과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교구를 준비하고 재활용, 쓰레기매립, 숲환경체험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위한 답사 등을 실시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외

육체활동

언어력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이상

워라밸

환경교육강사는 3월부터 12월까지 유아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대를 대상으로 강좌를 진행해 프로그램 일정에 따라 근무 시간이 유동적이다.[1] 프리랜서로 활동하는 경우 일자리가 제한적이어서 여러 기관의 강좌를 병행하기도 한다.[2]

사회적 기여

사회환경교육기관으로 지정받으려는 기관·단체는 환경교육사를 상시 고용해야 하므로, 환경교육강사가 국민의 환경 학습권 보장과 환경 문제에 대한 시민 의식 제고에 기여하는 공적 역할을 맡는다.[3]

여담

  • •

    국가환경교육센터가 2015년부터 환경교육사를 양성해 2026년 9월 기준 2급 428명·3급 3,652명 등 총 4,080명을 배출했다.[4]

  • •

    환경교육사 3급을 취득한 백장흠씨는 정년퇴직 후 경기도 구리시 자원순환교육센터 대표 강사로 활동하며, 프리랜서 강사료가 시간당 3만원까지 낮아지는 등 처우 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