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튜터

이메일, 웹, 소셜 미디어 등을 활용하여 온라인상에서 학습자의 학습을 지원한다.

온라인튜터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온라인튜터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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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온라인을 통해 학생들에 대한 질의응답과 보충 지도를 통해 학습 결손을 해소한다.
  • ▶ 온라인 학습콘텐츠 등 지도자료를 준비하고 이를 활용하여 교과서 내용 등 학습자를 위한 학습지도를 한다.
  • ▶ 과제를 관리하고 학습자가 경험하는 인지적·심리적 문제를 상담을 통해 해소한다.
  • ▶ 학습자 질문을 종합·분석하여 학습자가 경험하는 문제와 원인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 ▶ 학생 학습이력을 관리하고 교원 등과 협의한다.
  • ▶ 활동사항을 보고한다.

작업강도

아주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언어력

커리어 전망

온라인·비대면을 통한 학습지원 수요는 정부의 교육결손 해소 정책과 함께 커지고 있다. 교육부는 2021년 교육회복 종합방안에 총 9조4152억원을 투입하기로 하고 '대학생 튜터링' 사업을 신설했다.[1] 이 사업은 연간 12만~24만 명의 초·중등 학생이 학습·심리 지원을 받을 것으로 추산된다.[2] 이러닝 산업 전체 시장 규모는 2021년 기준 5조399억원으로 전년보다 10.3% 늘었다.[3] 다만 이는 성인 대상 이러닝과 청소년 학습지원을 모두 포함한 수치로, 온라인튜터만의 시장 규모를 별도로 집계한 공식 통계는 없다.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높음

사회적 기여도

보통 이상

워라밸

대학생 튜터링이나 학습지원튜터 사업은 초중고교 학생을 대상으로 방과후나 주말에 활동하는 경우가 많아 본업이나 학업과 병행하기 수월한 편이다.[4] 다만 비정기 사업 위주로 운영돼 고용이 안정적이지 않고, 사업 기간이 끝나면 재위촉 여부가 불확실하다.

사회적 기여

학습결손을 겪는 학생을 도와 교육격차 해소에 기여한다는 사회적 의미가 크다.[5] 다만 정규 교원이 아니기 때문에 오프라인 교사에 비해 직업적 위상이나 공인도는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다.

임금 정보

월 수입 편차가 매우 커 초보 강사는 30만원대, 수강생이 많은 인기 강사는 월 300만원 이상도 가능하다. 영상 강의는 한 번 촬영 후 반복 수익이 발생하는 구조이다.

여담

  • •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이 운영하는 에듀넷(EDUNET)은 1996년 개통된 국내 최초의 인터넷 교육정보 종합서비스로, 2002년 가입자 500만 명을 돌파했다.[6]

  • •

    2023년 학습지원튜터 사업에서는 전국 초·중·고 285개교에 406명의 튜터가 배치돼 교당 1~2명씩 소규모 학습지도를 맡았다.[7]

  • •

    국내 이러닝 이용률은 2021년 기준 성인의 65.9%로 조사돼 3명 중 2명 수준이었다.[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