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증권영업사무원

외국자본이 국내 자본시장으로 들어오도록 국제 증권영업을 펼치며, 국가 간 증권거래에 수반되는 여러 업무를 맡는다.

해외증권영업사무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해외증권영업사무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해외증권영업사무원외국인 증권영업국제 증권거래외국인투자자 계좌개설증권사 국제업무자본시장 국제화

직업 상세 정보 탭

방향키로 탭을 이동하고 Enter 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Home/End 키로 처음과 마지막 탭으로 이동합니다.

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국가 사이의 증권거래를 유치할 목적으로 투자안내와 투자정보자료를 만들어 제공한다.
  • ▶ 외국기관 및 외국인 투자자를 상대로 영업활동에 나선다.
  • ▶ 계좌를 열거나 닫는 외국인 고객의 업무를 담당하며, 이들이 소유한 증권카드도 보관한다.
  • ▶ 유가증권과 선물옵션의 위탁매매는 외국인 투자자를 고객으로 삼아 담당한다.
  • ▶ 유가증권이 해외에서 발행된 경우 그 증권의 매매 및 위탁매매를 처리한다.
  • ▶ 외국인 투자등록, 위탁증거금면제 신청을 처리하는 한편 외국인 투자자를 위한 상임대리인 계약을 맺거나 해지한다.
  • ▶ 국내외에서 외국인을 위한 세미나 및 투자설명회를 연다.
  • ▶ 내국인의 해외증권 위탁매매를 처리하며, 해외시장에서는 유가증권에 관한 위탁매매를 영업한다.
  • ▶ 국내에 소재한 외국인회사를 대상으로 국내자금조달을 주선한다. 이들 회사가 사채를 발행하도록 유도하는 일도 맡는다.

작업강도

아주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2026년 8월 외국인은 국내 상장주식을 3,440억 원 순매수해 8개월 만에 순매수로 전환했으며, 8월 말 기준 보유잔액은 시가총액의 34.8%(2,280조6,000억 원)였다.[1] 직전 순매수 시점은 2025년 12월로, 당시 상장주식 순매수 규모는 1조5,240억 원이었다.[2] 같은 달(2026년 8월) 외국인은 상장채권도 4조7,360억 원 순매수했다.[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이상

사회적 기여

이 업무는 외국 자본을 국내 자본시장으로 유치해 시장 유동성과 국제 신인도를 높이는 데 기여한다는 의의가 있다. 2025년 12월에는 외국인이 상장채권에 7조8,870억 원을 순투자하는 등 외국인 자금이 국내 채권시장 안정에도 기여했다.[4] 한국거래소는 유가증권시장·코스닥시장과 파생상품시장을 개설·운영하며 증권 매매의 공정한 가격 형성과 안정성을 도모한다.[5]

여담

  • •

    한국거래소는 2004년 한국증권거래소·한국선물거래소·코스닥증권시장·코스닥위원회가 합병해 2005년 1월 27일 한국증권선물거래소로 출범했고, 2009년 2월 4일 현재의 명칭인 한국거래소로 변경됐다.[6]

  • •

    2023년 10월에는 외국인이 국내 상장주식·채권에서 총 3조8,080억 원을 순회수해 보유규모가 866.4조 원까지 줄었던 시기도 있다.[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