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보조원

신문, 서적 등의 인쇄, 출판을 위한 인쇄자료를 준비하고 편집업무를 수행한다.

편집보조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편집보조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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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원고 또는 사본을 읽고 철자, 구두점, 문법 및 주문사항과 비교하여 잘못된 곳을 교정한다.
  • ▶ 출판양식과 편집방침을 준수하기 위하여 사본을 다시 쓰거나 교정하고 표준부호를 사용하여 표시한다.
  • ▶ 지면이나 주제에 맞추어 사건 및 도해 자료, 사진 등을 선정한다.
  • ▶ 편집 또는 출판 담당자의 지시에 따라 기사, 삽화 등의 지면 위치를 조정한다.

작업강도

아주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한국언론진흥재단이 발표한 2024 신문산업 실태조사(2023년 기준)에 따르면 신문산업 매출액은 4조7,885억원으로 전년 대비 6.4% 증가했으며, 인터넷 신문 매출액이 43.1% 늘어난 반면 종이신문 매출액은 2.0% 감소했다.[1]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은 문학·인문 분야 세종도서 지원 사업 등을 통해 출판 콘텐츠 제작을 지원하고 있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편집보조원은 마감 시간에 맞춰 원고를 교정하고 지면을 구성해야 하므로 발행 일정에 맞춘 집중 근무가 잦다. 대한출판문화협회가 주최하는 서울국제도서전처럼 대규모 출판 행사를 앞두고는 관련 간행물 제작 업무가 몰리기도 한다.[3]

여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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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잡지협회는 2025년 10월 31일 서울 콘래드서울호텔에서 제60회 잡지의 날 기념식을 열고, 계간 문학과사회 발행인 이광호에게 문화포장을 수여했다[4]

  • •

    같은 행사에서 월간 농경과원예 이경민 편집국장이 기획상을, 월간 브라보마이라이프 스페셜 기획팀이 기자상을 받았다[5]

  • •

    한국신문협회는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등과 함께 신문윤리위원회를 창설했고, 1966년에는 편집·업무·공무·관리 등 4개 부문의 '한국신문상'을 제정했다[6]

  • •

    국립국어원은 국립국어연구원의 후신으로 2004년 11월 11일 설립된 문화체육관광부 소속 기관이다[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