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건설 관련 기술동향이나 토목기술 등을 일간지, 정기간행물 및 건설전문지 등에서 자료를 수집·분석·가공하여 입력한다.
- ▶ 구축된 자료나 정보를 관련 기술자나 사무원이 원활하게 사용하기 위하여 시스템을 운영한다.
- ▶ 새로운 자료를 추가하고 불필요한 자료를 삭제하여 자료의 효율성을 높인다.
건설공사도면, 문서 및 자료를 수집하여 필요로 하는 관련 사무원 및 기술자에게 정보를 제공하기 위하여 자료를 정리·입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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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의 BIM 기반 건설산업 디지털 전환 로드맵에 따라 빅데이터 기반 건설 정보관리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단순 자료 입력 업무는 자동화 영향을 받는 반면 데이터 품질 관리·분류 기준 수립·검수 역할은 당분간 유지될 전망이다.[1] 스마트 건설 플랫폼 확산과 문서 분류 기술 도입이 직무 역할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2] 국토교통부는 발표한 건설사업정보 디지털화 계획에서 건설CALS 보유정보 개방률을 59%에서 2030년까지 75%로, AI 학습데이터셋 공개는 0%에서 20%로 확대하겠다고 밝혀 관련 정보관리 수요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3]
보통 이상
보통
자료구축사무원은 대부분 사무실에서 컴퓨터로 자료를 입력·검수·갱신하는 업무를 수행하며 현장 출장이 거의 없다. 매년 실시되는 건설업조사 같은 지정통계 조사 기간이나 대규모 DB 갱신 시기에는 업무가 일시적으로 몰릴 수 있다.[4]
이 직무는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건설사업정보 디지털화 정책과 맞물려 건설CALS 정보공개 확대에 간접적으로 기여하는 역할로 볼 수 있다. 정책 목표대로 정보공개율이 높아지면 자료 품질 관리·분류 기준을 다루는 이 직무의 중요성도 함께 커질 것으로 보인다.[5]
2017년 기준 건설 관련 사무원(자료구축·관리) 평균 연봉은 약 3,800만 원 내외이며, 하위 25%는 3,200만 원, 상위 25%는 4,570만 원 수준이다.[6]
국토교통부는 발표한 건설사업정보 디지털화 계획에서 건설CALS 보유정보 개방률을 59%에서 2030년까지 75%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7]
건설산업지식정보시스템(KISCON)은 1999년부터 국토교통부가 추진해온 사업으로, 건설산업기본법 제24조 등에 근거를 둔다.[8]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건설신기술 품셈을 포함한 표준품셈·표준시장단가 자료를 매년 갱신해 제공한다.[9]
한국건설산업연구원(CERIK)은 2025년 11월 발표한 전망에서 2025년 국내 건설투자가 전년 대비 5.3% 감소할 것으로 내다봤다.[10]
건설산업지식정보시스템(KISCON)이 다루는 건설업체 등록·행정처분 정보공시 제도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법적 근거를 둔다.[11]
건설산업지식정보시스템(KISCON)이 운영하는 벌점조회시스템은 건설기술진흥법 시행령 제87조제4항에 근거해 발주청이 인터넷으로 건설업체·기술자의 벌점 정보를 조회할 수 있도록 한다.[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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